댓글 리스트
-
작성자 달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5 사고로 인한 주위의 반대와 몸과 마음의 아픔에도 불구하고 이 시련 뒤에 하나님의 엄청난 계획하심이 기다릴 줄 믿고 더 크게 쓰임받기를 기도하는 DMT의 모습이 은혜스러웠습니다. 하나님과 같은 치료자는 세상에 없다고 말하며 온전히 다 맡기고 모든 상황을 기도하고 감사하여 단장님과 부단장님은 거의 회복이 되셨습니다. 선영자매는 병원에서 아직 몇 번의 수술을 더 남겨두고 있지만 하나님을 원망하기보다 더 크게 쓰임받으리라 믿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