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종 안동석 두분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알고싶습니다
12.11.16|조회?387이전댓글(22)|본문보기
댓글
두분을 누가 욕을 합니까?
우리모두 간판을 버리면 황의종과 안동석의 동기 동창으로 변모해서 내가 아닌 우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것입니다.12.11.16|답글
그누가 어떠한 말을한다고해도 황회장이나 안실장 갇은분만 있다면 대한 민국이편할검니다 나는 그두사람을 안지가 6년이 되었지만 내나이 50십이넘더럭 나자신을 도리켜보게하는 두사람임니다 불의를 보면 그냥몾보는 두사람 존경스럽습니다12.11.17|답글
자신을 희생하고 남을배려하는 그 지극한마음 어디에 비할바 없습니다 .내자신부터 무엇을했나 생각해 봅니다 ....12.11.17|답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단체나 모임이라도 인원수가많아지고 어느정도세월이가면 이런저런 안좋은 말이나올수도 있습니다, 저는그것을안좋게생각하지는않습니다, 각자개인마다의 생각과개성그리고 삶을살아가는 가치관이다르기 때문에 어떻게보면 그것은 당연한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때문에 대부분의 모임이나협회가 회장의 임기가 따로있기마련입니다, 이런말이나오게 된배경은 결론적으로 우리들의 힘이그만큼켜졌다는것을 의미합니다.우리들의 모임 초기에 인원이몇명안되고 힘이없을때는 이런말안나왔습니다, 그렇다면은 지금왜이런말이나올까요 그것은2가지이유가------>이어서계속12.11.17|답글
그것은 2가지이유 때문이라생각됩니다, 첯번째는 제가서두에말씀 대로 모임의 자연스러운현상일수있고두번째는 우리의모임을 즉 우리의켜가는힘을 견제하려는 현대측의 견제라고생각됩니다.이유야 어찌되었든지간에 중요한것은 우리의이모임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발전 되어야한다는것입니다.제가알기로확실한것은 황의종씨나,안동석씨가, 회장이나 기획실장의 자리에 미련을가지고 있지는않다고생각합니다.정말로 두분에대해서 불만을가지고 계신분이계시다면,아니 지금까지열심히 우리의모임을이끌어오신 두분보다더 열의를갖고우리의 모임을 이끌어가고자 하는 신념을가지고계신분이 만약계시다면, 조용히 회장님과한번 만나---->12.11.17|답글
조용히 회장님과만나서 진실된 대화를 나누어보실길 바랍니다,회장님께서 생각하시어 그분정말로우리의모임을 소신을갖고 이끌어가실분이라 생각되면 아마황의종씨는 미련없이 회장자리에서 내려오시리라 생각됩니다,어찌되었거나 힘든이때 제발 저희들끼리 라도 똘똘 뭉치기를 간절히바랍니다,,,,12.11.17|답글
황회장님과 안실장님 두분이 있기에 그나마 기아오토큐처럼 푸대접을 덜 받는 것입니다. 기아는 시설개선할때 본사에서 은행이자지원조차도 없었으며 지금도 눈치만 보고 살고 있지요. 두분의 존재만으로도 우리 블루핸즈는 큰 위안이 되는겁니다. 쓸데없는 유언비어에 현혹되지말고 지금이라도 가맹점협회에 동참합시다.12.11.19|답글
두사람처럼 인가해지는 안됐지만 개피본 사람이 많이 있슴다.우리도 처음에는 현대와의 투쟁 노선이 틀려 의견차이로 많은 다툼이 있었슴다우리도 똘똘뭉쳐 잘 나가다가 나중에 반대했던 인간들이 있었는데 , 회사측의 조정을 받은걸로 추후에 밝혀 졌습니다.세상엔 비밀이 없습니다.우리의 단결을 깨려는 회원이 있어 황회장님이 개망신을 줬는데,, 그사람의 인격을 무시했다며현대의 계략으로 여러명과 함께 이탈했죠그러나 그 인간은 자기 소신이 아니라 S 상무의 전화 한통화로 갑자기 돌변한 인간이죠!!!!!하필 그전화를 받을때 회원 몇명이 같이 있었슴다.그러니 소문은 있지만 실체가 없는 말에 신경쓰지 마세요12.11.19|답글
행동으로 말하는 분들과 말로만하는 인간들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뒤에서 이러쿵 저러쿵 말많은 인간들치고 제대로 된 놈없습니다.12.11.19|답글
참 심심한데 좋은 글이 올라오는군요.이 카페에서 황,안 두분 욕하면 좇되는 분위기지만 그런일을 안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 자릴 지키겠지요,확인된 사실 있으면 올리셔도 됩니다.하지만 소문에 흔들리지는 마삼, 우린 그럴 나이는 지났습니다12.11.19|답글
아직도 왈가왈부 집행부에 대한 평가가 오락가락하기에 객관적인 회원분들의 평가를 듣고자 공지글로 올립니다. 황회장과 안실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을 기탄없이 올려주시면 잘못된점은 반성을 통해 시정을 하고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은 보완을 하여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잘못된점이나 개선할 부분 또는 서운했던 모든 것들을 거리낌없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12.11.20|답글
모름지기,,사람. 마음은 조석으로 빠뀌게마련입니다,한가지분명한것은 두분모두 ,,업을 ,,접으면서까지 모두를위해 희생하신분입니다,,모두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은깨지맙시다 ,,모두지혜를 모아 서로도우며 ,상생을 합시다 ,,12.11.20|답글
두사람의 인간성이 옳은지 그른지는 몰라도 남들이 안하는 일을 대신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합시다. 그 점 하나만으로도 박수받을만한 사람들입니다.12.11.20?
두분을 주위에 계신 분들에게 홍보 해야 됩니다좋으신 분이라고알고 있는 내용을 전파 합시다.12.11.20?|?답글
[답댓글]좋은분이라고 홍보할 내용도 아님나쁜말 하는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현대의 머슴중 상머슴이군정신차려라 미친놈아12.11.20뒤에서 말 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올려야 될 것 입니다.유언비어하는 사람을 실명으로 공개 합시다그 사람에 대한 내용을 올려 봅시다.12.11.20|답글
지당하신말슴 뒷말한자 실명공개 얼마나 잘났는지 실명올려주세요 맨처음 글올리신분은 아시는것같은데 실명올려주세요 나는 옛날에 손권익 씨 도실명으로 올린사람임니다 내가 한번따저볼깨요12.11.20|답글
손, 신 ,유 기타 임원넘들 지자리 지킬라고 마른 수건도 쥐어짜던 넘들이죠!!!!!하지만 그만두면 욕이나 먹지 지들 인생 결산서에 플러스로 남았나요?지금 정협팀도 마찬가지입니다.우릴 이렇게 대해서 좋을것 없다는 걸 알지만 어떤넘 하나 바른말 할 분위기가 안된다는거죠우릴 비틀어서 비용절감 하면 포상받고 진급하는 분위기에서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얘기할수 있을까요!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고 그들도 그렇게 올라가서 결국은,,, 추락하는 거죠,,,,불속으로 날아가는 부나방 같은 인생들,,,,,,,,,,우리도 직원들과 부속가게에 "갑"으로 군림하지 않았는지 반성하며 삽시다!!!!!!12.11.21|답글
구한말 일제 강점기에 출현한 평민출신 의병장 신돌석 장군...그는 구국의 일념으로 의병대를 이끌어 일본군을 괴롭혔다.현상금 천근의 금과 1만호의 마을... 그의 활약을 짐작할수 잇는 대목이다.그를 죽인 사람은 다름 아닌 그의 부장....막걸리에 독을 타서 자신이 따르던 의병장을 무참히 죽였던 것이다.이이제이..... 적으로 적을 제압한다..어느 집단이던 말종은 있게 마련이고..그들을 이용하는 것은 또하나의 전술일진데...또 어느누가 신돌석 장군을 살해한 인간말종의 길을 따라 가는가?제발 하루를 살아도 밥값좀 하고 살자 ...집에가서 애들한테 머 가르칠게 있나 하긴 뭐 그 놈의 종자 안봐도 뻔하다12.11.21?|?답글황의종씨나 안동석씨 두분에게 기본적인 판공비조차도 지급이 안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나마 매달 통신비 명목으로 전화비용만을 지급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지난6월부터 수도권회장단에서 가맹점협회업무로 본업에 지장을 주는 경우-시위진행등등- 에 한해 일당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만 보아도 두사람의 목적이 금전이나 개인적인 이득을 위한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 수 있는일입니다. 불필요한 유언비어로 회원들을 헷갈리게 하지 맙시다. 우리들보다 몇십배의 시간을 투자하여 우리블루핸즈를 위해 힘쓰신 분들입니다. 지금도 갑의 말도안되는 논리에 휘둘리는 분들이 계시다니 안타까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