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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켄넬

작성자최송화(부평)|작성시간26.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0


급하게
쿠퐝에서
주문했다
할아버지가


함께
간다
한다
며칠을
혼자서
밥해
먹을
일이
끔직
했던지
그런데
이 갱아지를
어찌할꺼냔 말이지
할아부지는
그냥
방석에
않혀놓고
가문
된다
한다
두시간을 🤔
헥헥거리는🤮
강아지를 🥵
보고 😵‍💫
가라고야?🫨
에라이 ~

하라부지야
말문을 닫고
쿠퐝을 열어
켄넬을
검색해본다
싸네?
샀다
그런데 이게

모래
글피에
온다한다
소비자 문의 센터에
글을 남겼다
급한일로 지방에 갈일이 생겼어요
될수록 빠른 배송 당부한다는,
오늘
답글이 왔다
일정보다 빠르게 배송하겠다고
낼 배송완료 글이 떴다
휴~
낼 배송완료 되면
늦어두 모래는 가겠다
할아부지가
함께 간다하니
이런저런 잡다한 것들을
좀 더 양껏 챙겨서
다녀와야 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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