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비교적 쌍겁 수술 초창기에 했던 매몰 쌍꺼풀입니다. 즉, 세 땀 바느질.
앞트임 같은 다른 시술은 없었구요
안목 없는 의사가 쌍꺼풀이 크면 좋은 줄 알고 수술선 높게 해놓은 전형적인 초창기 실패작입니다 -.-
이 케이스는 재수술이 어렵지 않나요?
여기 글 보니까 수술도 복잡해지고 여러 번 재수술해서 손쓸 수 없게 된 케이스도 많이 보이고 해서 겁이 나요.
수술도 사람마다 경우의 수가 워낙 많다보니 한 병원에 대해서도 의견이 갈리고..
누구 얘기를 믿어야할지 헷갈리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 같은 매몰 쌍꺼풀 재수술해보신 분 댓글 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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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els 작성시간 16.06.17 저 매몰 쌍꺼풀 재수술 3번 했었어요. 처음에는 매몰을 아웃으로 했는데 높게 잡아서 완전 소시지 되고 앞에 찌그러져서 다시 풀고 찝어줬구요. 그다음에는 또 풀려서 하고 또 풀려서 하고.
재수술 어렵지는 않은 듯해요. 흉터는 구멍 만들어서 다시 풀을때 낸거 흉터 남긴했어요. 쪼꼬맣게 그리고 풀었다 다시했다하면 피부가 확실히 늘어지는거 같아요 그래도 막 못봐줄정도는 아닌듯.. -
답댓글 작성자시나몬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6.18 어머..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