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눈에 약간의 안검하수가 있어 4개월전
절개로 수술했어요.
19년전에 매몰로 했었는데 오른쪽눈 쌍꺼풀이 더 두꺼웠고 약간의 안검하수도 있었어요.
오후되면 안검하수로 피로와 두통때문에 힘들었고 인터넷검색으로 알아보다 강남의 병원에 갔죠.
진성이 아니기때문에 지방제거하고 처진살만 잘라내면 눈꺼풀이 올라간다해 수술을 감행했어요
무엇보다 눈매교정이 어렵고 부작용이 많다는 것을 알았던터라 의사샘믿고 여러군데 돌아보지도 않고 했더랬죠.
지금은 오른쪽 눈 안검 더 심해졌어요.
눈을 크게 떠도 동공이 다 안보여요. 편안하게 떴을때는 눈꺼풀이 반정도 밖에 안떠지구요.
왼쪽은 왼쪽대로 과고정이 되어 눈을 크게 뜨면 눈이 시리고 따끔꺼리고 그러네요.
수술전엔 수술한 티도 안났었고 약간의 안검만 있었는데.. 지금은 수술티 정말 많이 나고 짝눈에...정말 수술하지말껄.. 후회되네요.
두번의 실패후 제 눈은 눈매교정해야하는 눈이다 제가 내린 결론인데.. 사실 부작용이 많고 어려운 수술이라 선뜻 결정하기 힘드네요.
눈매교정 8번 했다는 분도 있고
성형외과보단 안과가 낫다고 하는데
안검하수 잘 하는곳 있음 알려주세요.
ㄱ안과 밝은ㅁ 안과는 어떤가요
아님 이대로 살아야하나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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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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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긍정적으 작성시간 15.11.03 이게 참 어려운 거 같아요.. 기능 생각해보면 안과로 가면 좋겠지만 또 미적으로도 고려를 해야해서.. 별 도움 안되는 댓글 달아서 죄송합니다.. 저도 눈매교정 받고 라인이 생각보다 두꺼워서 계속 심적으로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재수술 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거든요 님도 화이팅 하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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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클로버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1.03 네 감사해요. 기능적인 문제만 해결됐음좋겠어요.
그래서 이제 여러군데 알아보려해요.
그런데 제 눈은 원래 심한 짝짝이라 눈교해도 해결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네요.
님도 잘알아보시고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