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법. 우리 모두 언젠가는 죽는다.
해니와 바라의 한 생애를 함께 지켜봐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해니와 바라는 죽었습니다. 씨앗에서 싹이 돋아나 꽃을 피우고 결국에는 시드는 한 생물의 생애를 보신 겁니다. 해니와 바라를 키우며 생명의 소중함, 살아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모르기에 더 흥미진진하고 가치있는 우리의 삶 그리고 결국엔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그동안 우리는 살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방학 알차고 즐겁게 보냅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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