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9월 1주에 아빠가 차로 책숲에 데려다주셨고, 하교할땐 대구역까지 혼자갔다. 원래 상반기에는 천안역에서 엄마랑 합류해서 집으로 갔는데, 9월4일엔 내가 혼자서 대구역까지 가서 엄마랑 합류해서 집으로 갔다.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하겠다.
우선 2시에 나기 후 2시 5분인지 10분인지 그때 어마가 보내주신 택시를 타고 천안역으로 갔다. 타다가 문 테두리가 닿는 부분에 커버가 벗겨져서 택시기사님이 약간 수습해주셧다. 타고나서 전화가 와서 전화를 했는데, 엄마가 내가 잘 가는지, 길은 안 잃어버리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였던 것 같다. 택시가 중간쯤 왔을때 전화를 끊었고 천안역에 도착해서 2번플랫폼으로간뒤 14시46분에 기차를탓다. 그래서 잘 가고 있었는데 공사때문에 열차가 20분이나 늦게 됐다. 그래서 화났다. 그리고 승강장에 도착하자 엄마를 만났다.그리고 롯데리아에 가서 햄버거를 먹고 밖으로 나와서(비가 많이 왔다)택시타고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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