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숲에서 하교하는 길, 버스 창 밖으로 목련꽃이 보인다. 엇그저께만 해도 눈이 와서 와들와들 추웠는데 언제 꽃이 핀 건지 신기했다.
앞마당에 벚꽃이 피어있는걸 발견하였다.
벚꽃은 둥굴둥글해서 귀엽게 생겼다.
우리 꾸미는 벚꽃보다 귀엽다.
소개한다 얘는 우리집 강아지 꾸미다.
나는 이 풀을 레고 풀이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이 풀은 끊었다가 다시 붙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진달래가 폈다.
바이올린 학원 갔다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발견한 까치 무리. 나무 위에 까치가 엄청 많이 앉아서 깍깍깍하고 소리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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