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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일상글

15. 백설아_행동심리학 겉핥기

작성자백설아|작성시간25.07.06|조회수40 목록 댓글 0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의 내용은 <FBI 행동 심리학>과 <거짓말의 심리학>에서 발췌한 것이라는 것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FBI 행동 심리학

 

(1) 신체부위로 볼 수 있는 것들 

 

얼굴

-생각과 의도는 얼굴 주름에 들어난다.

-눈을 가리는 행동은 달갑지 않은 이미지를 가리기 위함이다.

-비웃음은 결별을 예고하는 신호다.

-혐오하는 감정은 가장 먼저 얼굴에 드러난다.

-자긍심이 높을수록 턱과 코가 함께 올라간다.

 

-행복하고 만족스러울 때는 자유롭게 움직인다.

-팔의 움직임이 둔해지거나 아예 굳어있다면 좋지 않은 조짐이다.

-떳떳하지 못할 때 뻣뻣해진다

 

-의사소통을 할 때는 손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손이 잘 보이지 않으면 전달되는 정보의 질이 낮아지고 정직성을 의심받는다.

-손가락질보다 손을 펴서 가리키자.

 

다리

-좋을 때 다리도 들뜬다.

-편안함을 느낄 때 X자가 된다.

-발이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면 거리를 두고 싶다는 신호다.

 

-위험한 상황에서 등을 돌린다.

-옷은 입는 사람의 감정과 성격을 반영한다.

-밖에서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자^^

 

(2) 구체적인 행동심리

 

-조사받는 사람은 다리를 꼬거나 의자에 다리를 걸쳐서 긴장을 완화하려고 한다.

-자존심이 상했을 때는 어깨가 귀쪽으로 올라간다.

-의견이 일치하지 않거나 상대방을 불편하게 생각하면 거리를 멀리 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초조할 때 손바닥을 무릎에 문지른다.

-믿지 못하거나 납득하지 못할 때 곁눈질하는 경향이 있다.

-가짜/예의 바른 미소는 입꼬리가 귀쪽을 향해 있으며 눈의 변화가 거의 없다.

-의견이 일치하지 않거나 가능성이 있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을 때 입술을 주름지게 하거나 오므린다. 

-양손을 깍지끼고 꽉 잡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나 걱정함을 보여주는 신호다.

                                .

                                                                        .

                                                                        .

등이 있지만 오늘은 시간상으로 여기까지 해야겠다. 우리는 때로 자신의 감정 또한 캐치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있다. 그러니 만약 자신의 감정을 알아채기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이 글을 적당히 참고해서 자신의 감정을 알아채는 곳에 쓰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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