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의 강
글 / 松山 차원대
인간관계도 지나고 보니
흐르는 강물 같더라
젊은 시절 인연
나이 들어 함께한 인연
이웃 친인척 친구
그렇게 흘러가더니
돌아오지도 않고
그립지도 않고
또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마음이
한 곳에 머물지 않으니
어느새 나도
흘러가는 강물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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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강
글 / 松山 차원대
인간관계도 지나고 보니
흐르는 강물 같더라
젊은 시절 인연
나이 들어 함께한 인연
이웃 친인척 친구
그렇게 흘러가더니
돌아오지도 않고
그립지도 않고
또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마음이
한 곳에 머물지 않으니
어느새 나도
흘러가는 강물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