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식은 정치적 견해에 반영됩니다.
역사는 정치의 어머니입니다.
역사가 없으면 정치도 없습니다.
역사 없는데 정치하는 것은 자기기만입니다.
역사 없으면 아무 할 일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역사가 ‘사실’의 총합은 아닙니다.
역사는 정신이고 얼입니다.
얼빠진 얼굴로는,
금뱃지나 공천이나 무슨 미래지향이라는 수사나
영혼을 태우는 갑질이나...에 신경 쓸 뿐입니다.
윤가놈이 소위 ‘당선’되는 일은
끊어낼 역사를 끊지 못한 것이고
이어야 할 역사를 잇지 못하는 일입니다.
이러한데 윤가가 그 무슨 역사복원을 논하는 것은
세금가지고 자기 사람 심겠다는 소리에 다름 아닙니다.
기대야 말로 과학적이어야 합니다.
기다려보고 기다려보다가 황당한 작금의 포로가 되었는데
윤가놈이 잘되기를 바란다는 소리는 그저 자기합리화!
역사를 회복하고 윤가의 악취-반역의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역사바로세우기’는 날마다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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