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명전, 러시아의 씨바친이 1897년, 황실의 도서관으로 지어졌습니다.
지금은 덕수궁과 뚝 떨어진 위치에 있지만 당시에는 경운궁-덕수궁 안에 있었습니다. 중명전 뒤쪽이 러시아공사관(아관)입니다.
고종황제의 보도지침?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고종황제의 안간힘을 엿볼 수 있습니다.
고종황제의 어새입니다. 을사늑약에는 찍히지 않은 도장입니다.
어둠이 짙어진 중명전입니다.
역시넷 회원 진웅군, 이명옥샘과 함께
서해성선생님이 사회를 보시는 개막식입니다. 전시회는 내년 3월까지!
고은 선생님의 시-이회영, 의 낭송이 있었습니다.
예원학교학생들이 깜짝 나타나, 독립군가와 무관학교교가를 불러주었습니다.
국사편찬위원장을 역임하신 이만열선생님
이회영을 연기한 정동환선생님, 덕분에 좋은 생각을 하고 살게 되었다고 외려 고마움을 말씀하시네요. 역사인식은 삶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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