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역사를 걷는 사람들

우당 이회영 82년만에 돌아오다- 이회영 전시회1

작성자아사달|작성시간14.11.17|조회수39 목록 댓글 0

 

중명전, 러시아의 씨바친이 1897년, 황실의 도서관으로 지어졌습니다.

 

지금은 덕수궁과 뚝 떨어진 위치에 있지만 당시에는 경운궁-덕수궁 안에 있었습니다. 중명전 뒤쪽이 러시아공사관(아관)입니다.

 

고종황제의 보도지침?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고종황제의 안간힘을 엿볼 수 있습니다.

 

 

고종황제의 어새입니다. 을사늑약에는 찍히지 않은 도장입니다.

어둠이 짙어진 중명전입니다.

역시넷 회원 진웅군, 이명옥샘과 함께

서해성선생님이 사회를 보시는 개막식입니다. 전시회는 내년 3월까지!

고은 선생님의 시-이회영, 의 낭송이 있었습니다.

예원학교학생들이 깜짝 나타나, 독립군가와 무관학교교가를 불러주었습니다.

 

 

국사편찬위원장을 역임하신 이만열선생님

이회영을 연기한 정동환선생님, 덕분에 좋은 생각을 하고 살게 되었다고 외려 고마움을 말씀하시네요. 역사인식은 삶을 바꿉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