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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 숨빼앗기 숨고르기

작성자아사달|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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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이 시간은 명지병원-중환자실에서.
    이 날 12시 중환자실 퇴원
    명지병원은 국민의힘 아지트였고
    쓸데없이 투약만-약을 찔러넣기만 하는 치료를 거부함
    바늘뽑고 일어서는데 휘청거림
    12시 이후 점심을 뭘 먹었는지 거억에 없슴
    저녁에 책터에서 김기호소장님과 력사를 말함
    저녁으로 비빔국수를 먹고 10시쯤 헤어지고
    룡담유사를 박정호 형과 나누고
    막차를 타고 귀가함

    새벽에 다시 발작이 시작되어 항복할 뻔 했음
    1시 부터 날이 밝아오는 6시까지 시달림
    7시가 못되어 겨우 눈을 붙임
    12일 20시30분에 깸
    라면을 끓여 먹고 약 챙김
    가끔 기침 나지만 지금은 평안함.
  • 작성자 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신호가 또 오고 있다. 목에서 쌕쌕거리는 소리가 찾아온것이다.
    14일 20시 이다. 12일 01시로부터 68시간쯤 되나보다.
    1. 흡입제를 재빨리 마시고 10분을 기다렸으며 나아지지 않는다
    2. 저녁약을 먹기 위해 밥 한술을 뜨고 30분을 기다리지 않고 약을 먹는다
    이비인후과에서 받아놓은 거담제 한 알을 골라 먹었다.
    3. 물을 끓여 차에 부었다, 목을 따뜻하게 적시며 시간을 기다려본다.
    같은 일을 닷 새 만에 세 번을 겪는 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무엇보다 응급실을 가고 싶지는 않다.
    현재 20시 36분
  • 작성자 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21시 04분
    거담제 덕분인지 다행히도 가래를 퍼올리고 있다
    기침을 해도 가래가 없으면 난감한 일인데 그나마 다행이다.
    숨은 안정기로 접어든 듯 하다.
  • 답댓글 작성자 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1 시간 30분이 안되어서 호흡이 안정되었다. 따끗한 옥수수차로 목을 데우고 있다.
  • 답댓글 작성자 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아사달 흡입제 시간을 20시로 변경했다. 기록대로라면 오늘 20시에도 신호가 올 것이다.
  • 답댓글 작성자 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아사달 17시쯤에 신호가 왔다. 식당에서 흡입기를 썼고
    20시쯤에는 원흥수내과에서 새로 지은 약을 먹었는데
    한동안 눈앞이 어질어질 했다.
    *멍지병원에서 처방한 약에서 항생제를 들어내고 거담-해소위주로 약을 채웠다.
    **이틀에 한번씩이니 오늘도 저녁답에 신호가 올지도 모른다(6월 18일)
  • 답댓글 작성자 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아사달 18일 19시11분 신호가 왔다.
    흡입기 마신다.
    이틀에 한번씩 오는 정형이 만들어진 거 같다.
    10일 부터 다섯번 째이다.
  • 답댓글 작성자 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아사달 18일 00시에 자서 03시에 깼다
    새벽이 상쾌하다. 오래만이다.
    중증의 증상이 나타난 지 일주일이다.
    그간 끼니와 약을 챙기고 막걸리를 줄였다.
    담배를 끊지 못하겠다.
  • 답댓글 작성자 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아사달 16일 약을 원홍내과로 바꾸고 나서 발이 부었다.
    오늘까지 나흘째 발목이 뚱뚱하다.
  • 작성자 아사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10일부터 이틀마다 틀썩이던 호흡이, 20일-열흘만에 조요해지고 다시 이틀을 지내고 있다.
    무엇이 문제관디 몸이, 호흡이, 그랬을꼬 (담배&술은 말고)
    아무튼 끼니를 거르지 않기로 하고 애쓰고 있다.- 병을 밀어내는 몸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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