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5시 30분에 출발하여 6시 20분경에 도착하여 보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 시작하거 있더군요
우리도 선장님이 안내해준 좌대에 가서 열심히 오전 8시 30분경에 첫물때를 공략하기 위해서 채비를 하였습니다
잠시후 친구부인이 카고로 첫수를 올렸습니다
바로 3자급 감생이였습니다 계속해서 감생이의 입질이 시작되었습니다
카고에 새우에 반응이 와서 우리는 청거시는 잠시 보류하고 새우로 바꾸었습니다
특히 친구부인이 성과가 아주 좋았습니다
이렇게~~
칼을 들고 살림망을 드니 그리도 반항하던 감생이도 숨을 죽이고 있습니다
물론 저 칼로 바로 안주를 만들어서 시원한 운남 생막걸리를 먹었죠~~~
그 맛이 아주 죽여습니다...쩝~~접~
카고를 하였습니다 감생이와 숭어,볼락는 새우에, 청거시는 장어,점농어에 반응(미끼는 운남면소재지의 "반석낚시"에서 구입)
오전 물때가 지나가니 잠시 소강상태에 돌입하여 휴식중
(루어대로만 감생이를 잡아올린 친구부인의 망중한 모습)
점심을 먹고 다시 전투모드
결과는 이렇게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친구가 오후 물때에 봉돌에 청거시로 잡은 5자급 점농어
장어는 물때에 상관없이 계속 올라오구요 게,학꽁치도 있구요
하여간 다양한 어종과 솔솔한 조과로 아주 즐거운 무안의 좌대낚시였습니다
선장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보게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