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스톤헨지나
한반도에 산재한 고인돌 등
세계 곳곳에는 정교하게
다듬어진 거석들도 존재하지만
수 톤에서 수십 톤에 이르는
자연석들이 수백 개가 줄지어
서 있는 거석들도 많다.
특히 하늘을 향한 우주선처럼
십여 미터의 오벨리스크는
기원전에 세워진 거석물들이 많다.
고대 거석들이 어떠한 이유로
그 장소에 세워졌는지에 대한 정확한
기록들이 전해지지 않는다.
나도 오랫동안 고대 거석들을 보며
내가 외계인이라면 왜 이곳에
이러한 거석들을 세워 놓았을까를
고민하고 상상해 왔다.
이러한 거석들은 구석기나
신석기시대 지구의 원주민들이
세울 수 있는 능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대의 고대 역사학자들도
다양한 추론만 내세울 뿐이다.
이스터섬의 모아이 석상의 인물들은
원주민들을 닮지 않았을 뿐 아니라
지구인이 아닌 다른 행성에서 온
거인들의 모습을 연상하게 된다.
이스터섬은 대홍수 쯤에 가라앉은 거대
대륙의 일부가 남은 것으로 보기도 한다.
이스터섬의 전설에 의하면
모아이 석상에는 신들이 깃들어 있다고 한다.
모아이석상 하나하나에는 특정한 정보가
담겨 있다고 이해할 수 있다.
나도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은
고대의 거석들 속에는 외계인들의 정보가
저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돌 속에는 전자기력이 존재하고
우리가 사용하는 USB처럼 정보를
전자 형태로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지구상의 특정 거석들에는
외계인들이 심어 놓은 정보가 담겨 있고
기록된 것일 수 있다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신빙성 있어 보인다.
그러면 특정 장소들에 놓여 있는
수많은 거석들의 의미가 조금씩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모아이 석상 하나하나에는
이스터섬을 지배하던 외계인들
혹은 지배자들의 개인정보와
그들의 행적들이 담긴 정보가 담겨져
있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우리가 조선시대 왕릉에 가면
그 왕의 모든 행적들을 비석 속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는 것과 같다.
고인돌의 크기가 클수록
무덤 주인의 지위가 높다는 것이고
그에 대한 정보를 담을 공간 역시
커야 했을 것이다.
따라서 고인돌 하나하나에도
무덤 주인의 정보가 담겨 있을 수 있다.
고대인들은 그러한 정보들을 고인돌에
신이 깃들어 있다고 여겼을 것이다.
대홍수 전후의 거석들은
단순한 형태로 세워진 것들이고
후대로 내려올수록 문자와 정교한
조각들이 새겨지며 덧붙여져 건축되었다.
고대 거석들은 외계인들의
공중부양 능력으로 수십Km에서
수백Km를 옮겨 온 것들이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