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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생의 도

밤하늘의 우주는 진짜가 아니다

작성자진선생|작성시간26.06.22|조회수16 목록 댓글 0

장교수님께서는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한계치는 지구 대기권까지이고,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은 그렇게 보이도록

설계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지구공간"이라는

가상의 우주공간이기 때문이다.

 

지구공간은 우주 속에 포함되어 있지만

우주와는 다른 특수한 공간이기 때문이다.

 

지구과학이 망원경으로 관측 가능한

우주는 930억 광년까지이다.

인간은 우주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모른다.

 

관측 가능한 우주 안에는 2조개 정도의

은하계들이 있고 각 은하계 안에는

수천억 개의 별들이 존재한다.

 

우리 은하계 안에는 3,000억 개가 넘는

별들이 있으며 이쪽에서 반대쪽 끝까지의

거리는 10만 광년 떨어져 있다.

 

가장 가까운 안드로메다 은하까지는

250만 광년 떨어져 있다.

 

지구와 가장 가까운 프록시마 센타우리라는

별까지는 4.2광년의 거리이다.

 

빛의 속도로 4년 넘게 걸려야 갈 수 있다.

지구의 로켓으로 간다면 1만년이 걸린다고 한다.

 

지구의 물질과학 기술로는 가까운 별조차

갈 수 없는 우주이다.

 

그리고 물질의 원리만을 이용하는 지구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물질은 빛의 속도를 넘어설 수 없다.

 

물질이라는 인간의 몸을 입고서는

다른 별에 갈 수 없도록 설계한 것이다.

 

우주의 시간도 공간이라는 거리감도

우리 뇌가 그렇게 해석하도록 디자인한 것이다.

 

동물들이 보는 우주와 인간이 바라보는 우주와

진동수가 다른 외계인들이 보는 우주는 모두 다르다.

 

만약 비행기를 타고 미국을 가는데

100년이 걸린다면 인간에게는 허상일 뿐이다.

 

그러나 에너지의 원리를 이용하는 비물질세계의

존재들이나 밀도가 낮고 진동수가 높은 외계인들은

 

우주공간을 짧은 시간 안에 가로질러 빛보다

더 빠른 속도로 순간 이동하여 지구로 온다.

 

그들은 물질을 파동으로 바꿀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능력은 우주 존재들의 본래 모습이다.

 

실제 우주에는

별과 별들이 집집마다 담장을 사이에 두고

서로 붙어 있듯이 공간들이 붙어 있다.

 

집들이 모여 있는 마을처럼 작은 성단들이 있고,

큰 도시와 나라들처럼 크고 작은 은하계들이

경계면을 두고 블록화되어 있다.

 

지구는 우주의 모형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우주에는 지구와 같은 물질 행성이 없다.

 

은하계란 블록화된 공간들의 모임이다.

물질화된 행성들이 수만 광년씩 빈공간을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지 않다.

 

우주 존재들이 본래 빛이고 순수에너지인데

물질이라는 불편한 몸을 입을 이유가 없다.

 

우주에서는 존재가 원하면 언제든 어디든지

다른 별과 은하계들을 여행하며 체험할 수 있다.

 

물론 출입국 관리소를 통과 해야 하고,

존재의 차원과 진동수가 동일해야 가능하다.

 

과학자들은 아직도 과학이 우주의 1%로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양자역학과 천체물리학이 수학적으로 입증되고

실험적으로 확인되었다고 해서

그것이 완전한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양자역학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등이

물질의 경계에서 만나면 매끄럽게 서로

연결되지 못하고 모순이 생긴다.

 

과학을 맹신하면 우주를 이해하는데

장애가 될 수 있다.

 

우주는 그만큼 심오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우주는 하나의 의식을 가진 생명체이다.

 

종교와 철학과 과학이 서로 분리된 것은

200여 년 전이다. 그전에 사람들은 우주를

종교와 철학과 과학적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과학이 종교와 철학을 배척하지 않았고

종교가 과학을 불신하지 않았다.

 

과학도 과학적 틀을 버려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틀을 허물기 어렵다.

 

종교와 철학과 과학이

다시 하나가 되는 시대가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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