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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年2月17日(土曜日)[(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오늘의 말씀과 묵상(默想):[주님의 더 큰 종]

작성자베드로 문(Peter Moon)| 작성시간24.02.18|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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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드로 문(Peter M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18

    + 찬미 예수님!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예수님께서는 그 어떤 죄를 지은 사람이라도 내치지 않으셨지요.

    오히려 죄인들이 하느님과 화해하도록 그들을 따스하게 감싸 주셨던 것입니다.

    하느님을 잃어버렸던 이들에게 하느님을 되돌려주셨고,


    하느님을 믿기가 어려웠던 이들에게는 하느님 믿는 것을 참으로 쉽게 만들어 주셨지요.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귀한 존재로 받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본의 아니게 하느님을 멀리하고 있는 이들의 사정을 헤아리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가슴속에 맺힌 한을 풀어 주어야 합니다.


    이런 사랑에 힘입어 그들은 하느님과 우리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오며,

    나아가 주님의 더 큰 종이 될 것입니다.


    + 아 멘!
  • 작성자 elizabeth 작성시간24.02.18 + 찬미예수님!
    아멘!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베드로 문(Peter M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19

    고맙습니다.

    +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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