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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年5月5日(主日)[(백)부활 제6주일(생명 주일)]:오늘의 말씀과 묵상(默想):[용서]

작성자베드로 문(Peter Moon)| 작성시간24.05.05|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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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드로 문(Peter M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05

    + 찬미 예수님!

    용서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입니다.
    용서하려 해도 그가 한 일이 떠올라 다시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 합니다.
    용서하고 싶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행실을 고치고,
    더불어 그가 벌을 받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한을 풀어 버릴 마음이 없습니다.

    또한, 용서하고 싶어도, 기회를 놓치고 그저 상처를 마음에 품고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느님의 사랑 안에 머무르려면 나의 상처를 치유해야만 합니다.

    상대방을 용서하지 못하는 것은 상대방으로부터 받은 상처가
    아직도 나에게 깊게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상대방을 용서하지 못하면 그 상처는 더욱 깊어질 것이 아닙니까?

    내가 상대방을 용서하는 것은 나 자신을 위해서입니다.
    상처를 치유하고 내 안에 기쁨과 평화가 충만하기 위함이지요.

    이런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용기를 북돋아 주십니다.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 아 멘!
  • 작성자 elizabeth 작성시간24.05.05 + 찬미예수님!
    아멘!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베드로 문(Peter M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05

    고맙습니다.

    + 아 멘!

    캐나다 몬트리올 累家에서
    청송(靑松)카페<http://cafe.daum.net/bluepinetreesenior >
    카페지기 베드로 문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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