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詩의 도시 선포 18주년 기념 시화전에
경남아동문학인협회 임신행, 김복근, 조현술,
하순희, 이영자 회원의 작품이
마산항 바닷가에 걸렸다.
* 임신행 시 / 고래 머리로 가는 길
* 김복근 시조 / 오랜 부부
* 조현술 시 / 고향
* 하순희 시조 / 대마리 전언
* 이영자 시 / 노인의 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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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아동문학인협회
마산 詩의 도시 선포 18주년 기념 시화전에
경남아동문학인협회 임신행, 김복근, 조현술,
하순희, 이영자 회원의 작품이
마산항 바닷가에 걸렸다.
* 임신행 시 / 고래 머리로 가는 길
* 김복근 시조 / 오랜 부부
* 조현술 시 / 고향
* 하순희 시조 / 대마리 전언
* 이영자 시 / 노인의 동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