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도 많이 아펏구나 - 작성자느림보 거북이| 작성시간11.11.02| 조회수304| 댓글 5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하늘꽃^*^ 작성시간11.11.03 마을님 방가요 울 꼬부기 사랑을 매도 하지 마셔라 ㅋㅋ이번 사랑은 정말인것 같으니제발 꼬부기 가슴 아프게 하지 마셔유하늘꽃이 밨을땐 진짜 사랑 같어요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느림보 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04 푸헤헤헤헤헤~~~~ㅎㅎ한별님하고 마을님이야사람 취급 안하는 꼬부기지만우째 사람같이 보였던하늘 꽃님이 이케 아부를 한데요나 먹을 붕어빵앙꼬에 침넘어 가셨나부다..ㅎㅎ세상에 젤 치사한게남 먹는거 얻어먹는거래여..ㅎ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얀마을 작성시간11.11.05 하늘꽃님 꼬북이님 글송이는 매도 하는기 앵이고가진말 눈물송 코물송 떠나가는 뇨자들 캬캬캬호호호 그냥 하늘꽃님 조금 역성을 들어준다고완전히 뿅가서 꼬북이님 하는 짖거리 보셔붕어빵,앙꼬,아쭈 메로디로 여러가지 하요나뽄 꼬북이님 이케 붕어빵 앙꼬가 쉰내가꼬북이님 배탈이나 나라 캬캬캬 하하 메롱메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느림보 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05 하여간 못된 송아지 엉디에뿔난다 하더만...마을님 땜시울카페 여인들 모두 베려 놓는다요품위가 없응께 모두마을님을 미워 하잖아요밤길 조심하슈...언제 손톱이날아 올지 모른다요나두 확 긁어 주고 싶어 미치겠으라..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셀라 작성시간11.11.04 먼 기억 속에서 서성이는 작은 그림자 그대도 나도 그렇게아팠습니다. 눈에 보이는 상처의 아픔보다 보이지 않는 가슴의 상처가그렇게 깊게 아팠습니다.세월이 이렇게 흐른 지금에도...오랫동안 머물다 갑니다.아름다운 날 고운 꿈꾸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느림보 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04 그럴 것입니다차마 사랑이라고 말못하고가신님도 아프겟지만남아 있는 사람의고통도 가슴 애이겠지요사랑은 운명이숨박꼭질 하는가 봅니다술래같은 인연은결국 남남으로 돌아서는..ㅠㅠㅠ아셀라님 흔적 고마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얀마을 작성시간11.11.05 캬캬캬 아셀라님은 연세 있으셔서잠이 없다요 밤을 낮으로 알고 계신분이야요 잠이 않오는디 왜 꼬북이님은걍 아셀라님 한티 잠자라고 한데요어여 꼬북이님 디비져 줌시고아침에 비몽사봉 일나세요 캬캬캬 하하 메롱메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느림보 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05 왜요~~자장가 불러주고 시포서 그라요용궁의 가수하면 이 꼬부기 인거 모르슈모르면 입에 반창고라두 붙이슈...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금비단호 작성시간11.11.04 올린사진이 무서버요 아름다운글 여전이셔와요 그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얀마을 작성시간11.11.05 완전히 인어공주를 사랑1 한다고 말혀고이제는 너 시로람 하니까 인어공주가꼬북이님 땀시 화가나서리 유리창을박살을 내고 있는 고야요 완전히 꿀물다빼 먹고 헌신짝 버리듯 하는 꼬북이님사랑1은 걍 미오람 캬캬캬 하하 메롱메롱※ 추신 : 지금 인어공주가 꼬북이님 땀시화가 마니마니 나서리 캬캬캬 하하 메롱메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셀라 작성시간11.11.05 두분 참 재밌는 대화를 나누시네요~~사람은 밤 잠을 잘 자야 하는데저는 야행성 인간 인 모양니다.~~~^^즐건 주말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유 작성시간11.11.06 열어보길 잘했네요마음에 듭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상 그리고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붕어3초 작성시간11.11.11 고은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