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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유머~웃으세요~^^

작성자느림보 거북이|작성시간26.06.07|조회수78 목록 댓글 0



*****  천만다행  *****
 
더운 여름날 격렬하게 

관계를 한후 남녀가 나란히 누워 있었다.


남자는 "아! 더워-

 이럴때 이열치열이라고
 뜨거운 커피라고 한잔 마시면 좋겠다."
 
"좋아요. 당신이 날 그렇게 

황홀하게 해줬으니
커피 한잔 드릴께요."


여자는 알몸으로 일어나 

커피를 뜨겁게 끓여 왔는데


침대에 누워있던 남자의 

다리 사이로 커피를 쏟고 말았다.
 
"앗 뜨거워..."


남자는 중요한 부위에 

화상을 입고 어쩔 줄 몰라하자


여자는 소독을 하고 붕대를

 정성껏 감아주고 말했다.
 
"그래도 천만 다행이야!"


"뭐가?"


여자 말하길
"다친게 나였으면 붕대도 

못 감을 뻔 했잖아!" ^^

 


 
*****  아직은..  *****
 

창녀들이 

성병 예방약을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 옆을 지나가던 

할머니가 창녀중 한명에게 물었다.
 
할머니 : 

이봐 처녀, 이게 뭔 줄이여~?


창녀 :(말하기 부끄러워) 

사탕받는 줄이예요~


할머니 :

 그려~? 나두 사탕 좋아하는디~
 
할머니는 

창녀들 사이에 들어가 줄을 섰다.
할머니 차례..
 
의사 :(놀라며) 아니...
할머니, 이런일 하기 힘들지 않으세요~?



할머니 : 괜찮어~~` 아직은 잘 빨어~~~'
 




*****  처녀  *****
 

여자는 병원을 찾아가서 의사에게
처녀막 재생수술을 해달라고 했다


의사는
수술은 50만원이고
5만원짜리 간이 처방도
있다고 했다.


여자는 조금 불안했지만
싸게 하길 원했기 때문에 

5만원을 지불했고,


의사는 

여자를 눕히고 잠시 무언가 하더니
끝났다고 했다.


몇일 후 첫날밤을 지낸 

여자가 의사를 다시 찾아왔다.


완벽한 첫날밤이었어요.
처녀처럼 아프기도 했고, 

피도 났죠.


그런데 간이 처방이란게
어떻게 하신거에요
의사가 대답했다. .
.
.
아~ 별거 아니에요.
털을 좀 묶어 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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