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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더운데 웃자구욧~~ㅎㅎ

작성자느림보 거북이|작성시간26.06.23|조회수69 목록 댓글 1

 

 

 

어느 새댁의 고민


Q: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몇 주밖에 안된
20대 여성입니다!!


제 문제는 너무 부끄러운 것이라
남들에게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아오던 것입니다.


제 남편은 
커다란 시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지금 몇시 몇분이지?
"하고 묻고 다니는
직업병이 있습니다.

보통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잠자리에서 조차
그런 말을 한답니다.

침대 위에서 여자를 안으며

몇시 몇분이지?"하고
묻는 남자 보셨나요?

그런 식으로 분위기를
깨는 남자입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A:그럼 사실대로 말 하세요.

몹~시흥~분~이라고

다하고 나서 또 물으면?

항시! 흥~분!!

ㅋ.ㅋ.ㅋ.ㅎ ㅎ
┼────💗 ㅎㅎㅎㅎㅎ

 

니가 사랑이 뭔지알어


.
니가 사랑이 뭔지아냐?

가슴의 생살을 찢어서
그안에 그사람을 넣는거란다.

그리고 평생 
그사람을 가슴에 담고 사는거란다
.
그러니 얼마나 쓰리고 
아프겠는냐 그말이다

그사람 기다리다가
변덕스러운 그리움의 
눈물이 내릴때마다

애매하게 가슴을 쥐어뜯는 
아픔 그아픔을 아는냐 말이다

나는 그럴거야 설마

그렇게 아프기야 하겠어?야~~~!
'
'
'
'
'
'
'니가 사랑이 뭔지나 알아?




인생의 특수 면허증

.

60세 - 
좋은 일이 있어도 건강이 
걱정되는 나이

62세 - 
삼사십 대 여자가 
무서워 보이는 나이

64세 -
무리하면 쓰러지는 나이

65세 - 
긴 편지는 두 번을 읽어야 
이해가 가는 나이

67세 - 
동갑 내기 할아버지들에게
동정심을 느끼는 나이

69세 -
상 받을 때 고개를 
숙이지 않아도 되는 나이

.70세 - 
길흉사에 참석하지 않아도 
무례가 되지 않은 나이 이며

71세 -
대통령 이름을 
그냥 불러도 괜찮은 나이

72세 - 
서서히 하늘과 가까워지는 나이

73세 - 
누가 옆에 있어도 
방귀를 뀔 수 있는 나이

75세 - 
이름 석자 다음에
늙은이 [翁]자를 붙이는 나이이며,

살아온 이야기로 
돈을 벌 수 있는 나이

79세 - 
무슨 일을 할 때마다 
‘마지막인가’를 생각하는 나이

.80세 - 
아무에게나 
반말을 해도 괜찮은 나이

81세 - 
이 자식이 뉘집 자식인지 
잘 모르는 나이

82세 - 
뭘 하려고 하면 주변
사람들이 괴로워 하는 나이

84세 - 
미물도 사랑스런 나이

86세 - 
무슨 짓을 해도 
그러려니 하는 나이

87세 - 
귀신을 봐도 놀라지 않는 나이

88세 -
뛴다고 생각하는 데 
걷고 있는 나이

89세 - 
90세가 된다는 것을 모르는 나이

90세 - 
주민등록 번호를 
잊어 버리는 나이

92세 - 
게임의 룰을 지킬 수 없는 나이

93세 - 
한국말도 통역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나이

94세 -
사람이 왜 ‘무형 문화재’
인지를 보여주는 나이

95세 - 
무엇을 하던 주위에서 
신기하게 보는 나이

96세 - 
간지러운 코도 
다른 사람이 긁어 주는 나이

97세 -
노인 대학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나이

98세 - 
누가 아버지인지 누가 
아들인지 구별이 안 가는나이

99세 - 
가끔 하느님과도 
싸울 수있는 나이

100세- 
인생의 과제를 
다하고 그냥 노는 나이



거시기에 바른 향수
.
가난했던 두 친구가 있었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게 됐는데
한 친구가 큰 부자가 되어 있었다.

"햐, 자네!

정말 반갑네."
"어이구, 자네.
어떻게 그리도 성공을 했나?"

"응, 별건 아니고..
거시기에 바르면 바나나향이 나는
향수를 발명했거든."

"오 그렇군."
그리고 둘은 헤어졌다.

1년 후 두 친구는 다시 만나게 되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부자였던 친구보다

가난했던 친구가 훨씬 더 
큰 부자가 되어 있는 것이었다.

"자네!
어떻게 된 거야?
나보다 훨씬 좋아 보이는군."

그러자 친구가 말했다.
"하하!

자네 아이디어를 좀 빌렸어.
바나나에 바르면 거시기
냄새가 나는 향수를 발명했다네!"

 



고구마 주라했지 그걸 주어
.
시골 마을 이 동네 저 동네
돌아다니며,고물을 걷어려 다니느라 
점심도 못 먹은 

엿 장사가 저녁 때가 가까워오니
배가 몹씨 고팠다.

어느동네를 지나다
밭에서 일하고있는 농부더러

"혹시 새참 먹다 남은 것 좀 없소?"

"여기는 남은게 없고 
저기우리집에가면 좀있을거요"

인심좋은 농부는 하든일을 멈추고 
건너편 외딴 집을 가리키며 말했다.


엿 장사는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농부의 집으로 갔는데 
보아하니 부인이 너무 
미인인 지라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부인 저기 밭에서 일하는 
남편이 집에가서
달라하면 줄 거라든데요"

부인은 건장한 엿장사를
아래 위를 훑더 보고는 밭에있는
남편보고 큰소리로 물어보았다.


"거시기.. 주라고 했어요?"
"그래 몹씨 굶주렸나봐.."

 

 

한 영화감독이 사막 한가운데에서 
영화를 찍게 되었다.
 
영화 촬영이 한참 진행되던 어느날,
늙은 인디언 한명이 찾아와서 말했다. 

"내일 비." 

그리고는 다음날 정말 비가 내렸다.

일주일 뒤 인디언이 다시 찾아왔다. 

"내일 태풍." 

다음날 정말
태풍이 와서 촬영을 하지 못했다.
 
감독은 조감독에게 말했다. 

"그 인디언 정말 대단한 사람인데 

 그사람에게 돈을 주고 계속 날씨를

 알려 달라고 해야겠어." 

인디언은
돈을 받고 몇번 날씨를 알려주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몇일째 계속 인디언이 나타나지 않았다.
 
감독이 조감독에게 말했다. 

"그 인디언 요즘 왜 안나오지..? 

 내일 중요한 
 촬영이 있으니 날씨를 알려 달라고 해." 

조감독이 인디언을 찾아가서 
날씨를 묻자 인디언이 대답했다.
.
.

.

"몰라. 갑자기 라디오가 고장났어..!!!"

 

 

개 한테 물려봐
.
우리옆집 아저씨가 늦둥이 아들을 두었다
아들이 여섯살 정도 되었는데
아들을 데리고 목욕탕엘 갔다
아빠 고추가 축~~늘어진 걸 본 아들..

아빠~~
왜??
아빠 고추는 왜 이렇게 늘어졌어??
아빠 왈~~

이눔의 짜식아~~
너도 커서
조개한테 30년 물려봐라~~
이렇게 안되는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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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일 잠파노 | 작성시간 26.06.23 new 스마트폰이 고장났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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