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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느림보 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24 아무리 물에 사는 꼬부기래도
태화강은 내도 진짜로 싫다요
이미 하늘꽃님 때문에
오염되어 있는디...뭐 봉사할 일 있냐구요
꼬부기를 발로찰 능력이 있으면
마을님이나 태화강에 처박구요
십리대밭 대나무 꺽어서
기어 나오려는 마을님 머리나 치슈
낸요~~하늘꽃님을
그러고 싶은디 참는고야요
긍게 고맙다하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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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꽃 작성시간 12.05.24 하이고마 됏거던요
십리대밭 아무나 대나무 꺽나뭐
고런 심보면 벌써 쇠고랑 찻을 거야욤
하늘꽃한티 대나무로 때리고 싶은것
참고 있지 마셔롸
그리한다고 내가 굽신 하면서 쪼아라할것 가토요?
칫사한 꼬부기님
하늘꽃이 대나무 끝까지 내려놓고
고무총 쏘듯 그리 엉디을 쭉 하늘끝까지
확 날려드리고 싶다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느림보 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26 뭘 그케 성질을 내는고야요
어제밤에 부부쌈이라도 하셨남
꼬부기에게 앙칼지게 한데요
낸 뭐 맘에 안들어 하는거 다 알아서
나두 가능한 뚜껑 열리게 하는고야요
그래야 열압이 올라서
하늘꽃님이 마을님하고 같이
요단강으로 직행하죠..잘가슈..ㅎㅎ -
작성자긴머리 별이 작성시간 12.05.24 강건너 넘나드는
보고픔이 수없이 다녀가는
변덕쟁이 마음..
보고픔이 다녀가면 하루에도
수 십번을 그리 맘이 움직이는 것 같아요..
사랑은 그렇게 다녀가는 달음질 박사인듯 싶어요..ㅎ
거북님~~
글향이 쉬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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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느림보 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26 변덕쟁이나 날새면
또 맘변하니까
원 글을 믿으면 안되거덩요
꼬부기는 뻥쟁이야요..ㅎ
사랑 뭐 그까짓것
요케 단단히 팽개쳐야죠
고것이 곪아 터지믄
뒷골 땡겨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