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의 관계도 문란하다. 세멜레(Semele)와의 사이에서는 술과 광기의 신 디오니소스(Dionysos)를, 스파르타의 왕비인 레다(Leda)와 관계하여 헬레네(Hellene)와 디오스쿠로이(Dioskouroi)를, 알크메네(Alkmene)를 건드려 그리스의 최대 영웅 헤라클레스(Herakles)를 낳는다. 그는 신들이나 인간들의 분쟁에서 항상 중립을 지키려 했지만, 내키는 대로 이쪽편이 되었다가 저쪽편이 되었다가 하기도 했다 신들의 궁전 올림포스 산
왕중에 왕 주신 제우스(Z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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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우스와 많은 여인,,여신들...> 뜻은 "찬란한 하늘". 하늘, 번개, 비, 구름을 다스리는 주신(主神). 크로노스(Cronos)와 레아(Leah)의 아들이며, 헤라(Hera)의 남편. 무기로 번개와 아이기스(aegis)란 방패가 있으며, 모두 절름발이 대장장이 이자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남편인 헤파이스토스 (Hephaestus)가 만든것이다. 제우스가 총애하는 새는 독수리이다.
제우스는 크로노스와 레아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크로노스가 먼저 태어났던 형제들을 모두 잡아먹자 레아는 그를 다른곳으로 빼돌린다. 그는 후에 장성한 뒤 메티스(Metis)와 결혼을 한다. 둘이서 크로노스에게 토제를 먹여 잡아먹었던 형제들을 토하게 한다. 그는 형제들과 힘을 합쳐 크로노스 일족(티탄신족)과 전쟁을 벌이게 되고, 이가 바로 티타노마키아(Titanomachia) 전쟁이다. 이 전쟁에서 승리한 그는 신들의 왕이 되게 된다. 세계를 통치하기 위해 추첨을 하여 제우스는 하늘, 하데스(Hades)는 명계, 포세이돈(Poseidon)은 바다를 다스리게 되었다. 전후 처리가 너무 가혹함에 분을 못 이긴 가이아(제우스의 할머니격)는 자신이 낳은 기간테스(Gigantes)와 티폰(Typhon) 등에게 사주하여 올림푸스 신족과 일전을 벌이게 한다. 이 전쟁이 기가노마키아 전쟁인데, 이때 올림푸스 신족은 큰 위기를 겪게 되었다. 올림푸스 궁전은 기간테스들에게 빼앗기고, 제우스는 사로잡혔다. 헤르메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한 그는 티폰과 기간테스를 물리치게 된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를 몰아내고 왕이 된 자는 "자식에게 똑같이 쫓겨날것이다"라고 한 가이아(Gaia)의 예언이 두려워했다. 그는 아내인 메티스가 임신을 한 사실을 알자 그녀를 작게 만들어 삼켜버렸다. 그 이후에 그는 헤라에게 청혼을 하여 결혼한다.
제우스와 결혼을 했지만 끊임없이 바람을 피워대는 제우스 때문에 헤라는 골머리를 앓았다 한번은 화가 난 헤라가 아테나와 아폴론, 포세이돈의 도움을 받아 제우스가 잠든 사이에 가죽으로 묶어 버렸다. 그러나 테티스가 바다 깊숙한 곳에서부터 모든 신들의 존경을 받는다는 거인 브리아레오스(Briareus)를 데려와 이 음모를 분쇄해 버렸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써 제우스는 테티스(Thetis)의 아들 '아킬레우스(Achileus)'를 인간 중 가장 위대한 영웅으로 만들어 주었다. 이 사건 이후 어느 누구도 제우스의 자리를 넘보지 않았다.
제우스 그의 바람기는 그후로도 게속 이어지고 신이나 인간이나 가리지 않고 관계를 맺었다. 임신한 메티스를 이미 통째로 삼켰고, 시간이 지나 그의 머리를 뚫고 아테나(Athena)가 태어났다. 자연의 법과 질서의 여신인 테미스(Themis)와의 사이에서 호라이(Horai;계절)와 모이라이(Moirai;운명) 여신들이 났으며, 기억의 여신 므네모시네(Mnemosyne)와 관계하여 음악과 문화를 관장하는 무사이(Musai) 여신들이 태어났다.
곡식의 여신 데메테르(Demeter)를 겁탈하여 페르세포네(Persephone)를 낳기도 했다. 정실부인인 헤라와의 사이에서는 아레스(Ares), 헤파이스토스(Hephaestus), 헤베(Hebe), 에일레이티이아(Eileithyia;출산의여신)를 낳았다. (제우스가 아테나를 혼자 낳은것에 격분한 헤라가 아레스와 헤파이스토스를 혼자 낳았다는 설이 있다.) 레토(Leto)와의 사이에서 아폴론(Apollon)과 아르테미스(Artemis)를, 아틀라스(Atlas)의 딸이 마이아(Maia)와의 사이에서 헤르메스(Hermes)가 태어났다. 요정인 칼리스토(Callisto)와 사이에서 아르카스(Arkas)를 낳았고, 이오(Io)와의 사이에서 후에 이집트의 왕이 된 에파포스를 낳았다. 에우로파(Europa)와 관계하여 미노스(Minos)와 라다만토스(Rhadamanthus), 사르페돈(Sarpedon)이 태어났다.
마케도니아와 그리스 테살리아의 경계선상에 있는 올림포스 산 올림푸스(Olympus) 영어로 Mount Olympus. 현대 그리스어로는 Óros Ólimbos. 그리스에서 가장 높은 산(2,917m).현재는 테살리아에 있는 산의 이름이다. 신화에서는 신들이 사는 곳으로 어떤 산이나 하늘을 가리키는건 아니다. 계절의 여신들이 지키는 구름의 문을 통과해야 했다. 그곳에는 바람, 눈, 비가 없다. 이곳에서 신들은 암브로시아와 넥타르를 마시고 아폴론(Apollon)이 리라를 연주하고 무사이(Musai)여신들이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올림푸스 산 /마케도니아와 그리스 테살리아의 경계선상에 에게 해의 테르마이코스 만(灣) 근처에 있는 올림포스 산괴의 일부인 이 산은 마케도니아와 그리스 테살리아의 경계에 걸쳐 있다. 이 산은 남쪽에 인접하여 솟아 있는 높이 1,584m의 하부 올림포스 (그리스어로는 카토올림보스)와 구분짓기 위해 상부 올림포스(그리스어로는 아노올림보스)라고 불리기도 한다. 산의 정상은 항상 눈으로 덮여 있으며 때로는 구름 속에 묻히기도 한다. 그러나 호메로스는 〈오디세이아 Odyssey〉에서 산 정상에는 결코 폭풍이 불지 않으며 구름이 없는 아이테르(그리스어로 '순수한 위층의 공기'라는 뜻 즉 '에테르'를 뜻함)가 가득하다고 묘사했다. 후일의 작가들이 더 가다듬기도 했던 호메로스의 이 묘사는 비교적 낮은 구름띠 위로 가끔씩 보이는 산봉우리를 관찰하고 쓴 듯하다. 그리스 신화에서 올림포스 산은 신들의 거처이자 제우스의 왕좌가 있던 곳으로 등장한다. 그리스와 소아시아의 구릉지대, 촌락, 신화적 인물, 다른 여러 산들에 올림포스라는 이름이 붙여졌었다.
올림피아의 제우스 신전 올림푸스산(Mount Olympus)과는 전혀 다른, 제우스(Zeus)의 유명한 성지. 이 올림피아는 펠로폰네소스반도 서쪽의 엘리스(Elis)에 있었다.
올림피아 올림픽경기장 입구 고대 올림픽 경기가 벌어진 곳이다. 알피오스 강과 클라디오스 강이 만나는 지점 부근으로 이오니아 해에서 내륙으로 16㎞ 지점에 있었다. 이 지방은 비옥하고 물이 많으며 숲이 우거진 언덕들을 끼고 농지가 펼쳐져 있다.
팔라이스트라의 유적 올림피아에 있는 성역, 신전 경내 밖에 있는 팔라이스트라의 유적 재구성/ 느림보 거북이 다음백과사전, 네이버테마백과사전/자료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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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느림보 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9.24 요까지 오셔서 거부기의 치부를 뒤집어 놔야 좋은가요..ㅎㅎㅎ넘 하요..징하게 넘 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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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채송화 작성시간 07.09.28 사실은 언젠가 밝혀지기 마련인것을... 송화가 조금 일찍 발표한 것 뿐이니 너무 노여워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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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운마으미 작성시간 07.09.29 제우스 그님은 별로 잘생긴 것도 업구먼,,,,,,,,,,,,,ㅎ,,,,,,글타고,,매력이 잇어보이는 것도 아닌데,,,,,,,바람 같이 펴주는 사람,,아니,,여신들 맴을 모르것쏘~~ㅎ,,차~암,,,,자식도 마니도 낳~앗~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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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여운 할멈 작성시간 07.10.01 ㅋㅋㅋㅋㅋ그렇구나! 채송화님의 말씀을 듣고보니 갑자기 거북님이 제우스처럼 보이네요.히히히히히 으~~갑자기 싫어 질려고 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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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향기 작성시간 07.10.23 어? 언제나 그자리 제국 여신들사이에 바람퉁이 신에존재? ㅋㅋㅋㅋㅋㅋㅋㅋ클났다
제우스는
크로노스와 레아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크로노스가 먼저 태어났던
형제들을 모두 잡아먹자 레아는 그를 다른곳으로 빼돌린다.
그는 후에 장성한 뒤 메티스(Metis)와 결혼을 한다. 둘이서 크로노스에게
토제를 먹여 잡아먹었던 형제들을 토하게 한다.
그는 형제들과 힘을 합쳐 크로노스 일족(티탄신족)과 전쟁을 벌이게 되고,
이가 바로 티타노마키아(Titanomachia) 전쟁이다.
이 전쟁에서 승리한 그는 신들의 왕이 되게 된다. 세계를 통치하기 위해
추첨을 하여 제우스는 하늘, 하데스(Hades)는 명계, 포세이돈(Poseidon)은
바다를 다스리게 되었다.
전후 처리가 너무 가혹함에 분을 못 이긴
가이아(제우스의 할머니격)는 자신이 낳은
기간테스(Gigantes)와 티폰(Typhon) 등에게
사주하여 올림푸스 신족과 일전을 벌이게 한다.
이 전쟁이 기가노마키아 전쟁인데,
이때 올림푸스 신족은 큰 위기를 겪게 되었다.
올림푸스 궁전은 기간테스들에게 빼앗기고,
제우스는 사로잡혔다. 헤르메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한
그는 티폰과 기간테스를 물리치게 된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를 몰아내고 왕이 된 자는
"자식에게 똑같이 쫓겨날것이다"라고 한 가이아(Gaia)의
예언이 두려워했다. 그는 아내인 메티스가
임신을 한 사실을 알자 그녀를 작게 만들어 삼켜버렸다.
그 이후에 그는 헤라에게 청혼을 하여 결혼한다.
제우스와 결혼을 했지만 끊임없이 바람을 피워대는
제우스 때문에 헤라는 골머리를 앓았다
한번은 화가 난 헤라가 아테나와 아폴론, 포세이돈의
도움을 받아 제우스가 잠든 사이에 가죽으로
묶어 버렸다. 그러나 테티스가 바다 깊숙한 곳에서부터
모든 신들의 존경을 받는다는
거인 브리아레오스(Briareus)를 데려와
이 음모를 분쇄해 버렸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써
제우스는 테티스(Thetis)의 아들 '아킬레우스(Achileus)'를
인간 중 가장 위대한 영웅으로 만들어 주었다.
이 사건 이후 어느 누구도 제우스의 자리를 넘보지 않았다.
제우스 그의 바람기는 그후로도 게속 이어지고
신이나 인간이나 가리지 않고 관계를 맺었다.
임신한 메티스를 이미 통째로 삼켰고, 시간이 지나
그의 머리를 뚫고 아테나(Athena)가 태어났다.
자연의 법과 질서의 여신인 테미스(Themis)와의
사이에서 호라이(Horai;계절)와
모이라이(Moirai;운명) 여신들이 났으며,
기억의 여신 므네모시네(Mnemosyne)와
관계하여 음악과 문화를 관장하는 무사이(Musai)
여신들이 태어났다.
곡식의 여신 데메테르(Demeter)를 겁탈하여
페르세포네(Persephone)를 낳기도 했다.
정실부인인 헤라와의 사이에서는 아레스(Ares),
헤파이스토스(Hephaestus), 헤베(Hebe),
에일레이티이아(Eileithyia;출산의여신)를 낳았다.
(제우스가 아테나를 혼자 낳은것에 격분한 헤라가
아레스와 헤파이스토스를 혼자 낳았다는 설이 있다.)
레토(Leto)와의 사이에서 아폴론(Apollon)과
아르테미스(Artemis)를, 아틀라스(Atlas)의 딸이
마이아(Maia)와의 사이에서
헤르메스(Hermes)가 태어났다.
요정인 칼리스토(Callisto)와 사이에서
아르카스(Arkas)를 낳았고, 이오(Io)와의 사이에서
후에 이집트의 왕이 된 에파포스를 낳았다.
에우로파(Europa)와 관계하여 미노스(Minos)와
라다만토스(Rhadamanthus),
사르페돈(Sarpedon)이 태어났다.

마케도니아와 그리스 테살리아의 경계선상에 있는 올림포스 산
올림푸스(Olympus) 영어로 Mount Olympus.
현대 그리스어로는 Óros Ólimbos.
그리스에서 가장 높은 산(2,917m).현재는
테살리아에 있는 산의 이름이다.
신화에서는 신들이 사는 곳으로 어떤 산이나
하늘을 가리키는건 아니다.
계절의 여신들이 지키는 구름의 문을 통과해야 했다.
그곳에는 바람, 눈, 비가 없다.
이곳에서 신들은 암브로시아와 넥타르를 마시고
아폴론(Apollon)이 리라를 연주하고
무사이(Musai)여신들이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올림푸스 산 /마케도니아와
그리스 테살리아의 경계선상에 에게 해의
테르마이코스 만(灣) 근처에 있는 올림포스
산괴의 일부인 이 산은 마케도니아와
그리스 테살리아의 경계에 걸쳐 있다.
이 산은 남쪽에 인접하여 솟아 있는
높이 1,584m의 하부 올림포스
(그리스어로는 카토올림보스)와 구분짓기 위해
상부 올림포스(그리스어로는 아노올림보스)라고
불리기도 한다. 산의 정상은 항상 눈으로
덮여 있으며 때로는 구름 속에 묻히기도 한다.
그러나 호메로스는 〈오디세이아 Odyssey〉에서
산 정상에는 결코 폭풍이 불지 않으며 구름이 없는
아이테르(그리스어로 '순수한 위층의 공기'라는 뜻
즉 '에테르'를 뜻함)가 가득하다고 묘사했다.
후일의 작가들이 더 가다듬기도 했던
호메로스의 이 묘사는 비교적 낮은 구름띠 위로
가끔씩 보이는 산봉우리를 관찰하고 쓴 듯하다.
그리스 신화에서 올림포스 산은 신들의 거처이자
제우스의 왕좌가 있던 곳으로 등장한다.
그리스와 소아시아의 구릉지대, 촌락, 신화적 인물,
다른 여러 산들에 올림포스라는 이름이 붙여졌었다.
올림피아의 제우스 신전
올림푸스산(Mount Olympus)과는 전혀 다른,
제우스(Zeus)의 유명한 성지. 이 올림피아는
펠로폰네소스반도 서쪽의 엘리스(Elis)에 있었다.
올림피아 올림픽경기장 입구
고대 올림픽 경기가 벌어진 곳이다.
알피오스 강과 클라디오스 강이 만나는 지점
부근으로 이오니아 해에서 내륙으로 16㎞ 지점에 있었다.
이 지방은 비옥하고 물이 많으며
숲이 우거진 언덕들을 끼고 농지가 펼쳐져 있다.
팔라이스트라의 유적
올림피아에 있는 성역,
신전 경내 밖에 있는 팔라이스트라의 유적
재구성/ 느림보 거북이
다음백과사전, 네이버테마백과사전/자료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