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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수양하는 마음

작성자土 愛 天|작성시간26.06.07|조회수82 목록 댓글 2

사랑은 메아리 입니다 불러도 불러도 울려 펴지는 소리 사랑은 인내 입니다 보이지 않아도 기다리고 참아야 하는 사랑은 조용한 침묵 입니다 하고싶은 말 차마 다 하지 못하는 사랑은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습니다 그냥 조용 조용 느껴가는 편안함이 스며 오는 공간입니다 이미 상처투성으로 할키고 간 자리는 허허 벌판이기에 .. 들리지 않는 소리를 듣는 마음 보이지 않는 생각을 읽어 가는 마음 사랑은 그렇게 무한함을 다 깨닫아 가는 수양입니다 사랑은 수양하는 마음 / 사랑빛 김 경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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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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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느림보 거북이 | 작성시간 26.06.08
    사랑의 공간은 우주 같지요
    그리고 바다 같이 깊기도 하구요
    아픔이 있는 자에게는
    가장 아름다운 것
    그것이 사랑이라고 하겠지요

    감사합니다~~~사랑빛 님~^^
  • 답댓글 작성자土 愛 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정말 사랑은
    마음수양을 하지 않으면 다 헤아리지 못하는 마음입니다
    지금 제가 그렇거던요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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