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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우리가 모르는 축복~좋은 아침^^

작성자느림보 거북이|작성시간26.06.07|조회수119 목록 댓글 0

 





우리가 모르는 축복


우리는 성한 팔다리가 있어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고,
손을 뻗어 무엇이든 잡을 수 있고,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또렷하게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행운인지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아무도 이러한 당연한 사실들을
기뻐하지 않고 '당연한 걸' 하며
그냥 웃어버립니다.

하지만 그저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그것이
사실은 얼마나 큰 기쁨이고,
즐거움인가를 안다는 것이
바로 축복일 것입니다.

우리는 당연한 것들이
바로 축복인 줄 알고 살아가는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진정한
삶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란
사실을 잘 아시겠지요.

주위를 잘 살펴보고 헤아리며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답고 참된
사람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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