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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양주 가정교회 시낭송 열린예배(2)

작성자파란하늘|작성시간18.08.19|조회수37 목록 댓글 0

남양주 가정교회 시낭송 열린예배

2018년 8월 19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남양주군 별내동 998 소재, 노블레스 플라쟈 9층 남 양주 가정교회에서, 심정문학 시낭송 예술단(단장: 박 구배회장)을 초청하여, 성전 봉헌 4주년 기념 <사랑 나눔 축제 및 시낭송 열린예배>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김 성태 장로의 사회로 1부 기념예배가 진행되었는데,천일국가 찬송과 가정 맹세,보고 기도,성가대 찬양, 공로패 증정의 시간을 갖고,이 규세 담임목사의 말씀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어서 제 2부 문화행사는 고 종원 회장(심정문학 명예회장)이 진행을 맡아, 시노래 가수 현 승엽의 '여는 노래'를 시작으로, 나 하나 꽃피어,어머니의 언더라인,돌아보면 모두가 사랑이더라,둥근 어머니의 두레밥상의 시낭송이 이어졌고,축하공연으로  '향수'의 시노래가 울려퍼지고, 다시 약해지지마,나의 사랑하는 나라,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의 시낭송이 전개되었다.

그후 축하공연으로 마술 공연,노래하리라,그 눈부심 불기둥 되어,백두산이 꾸는 통일의 꿈(뜌엣 낭송)시낭송이 있은 다음,축하공연 영남 선비춤,앵콜 송과 합창의 순으로 이어져 갔다.

합창을 마친후에는 담임목사의 축도와 기념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하고,준비된 오찬회와 뒷풀이 화동회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선비춤에 너무 감동받았다며 소감을 밝힌다



기념 사진을 찍어드리고.....




오찬장에서



카페에서 건물 매입과정과 리모델링등의 소상한 예기를 들려주고 있다


우리나라 하나밖에 없는 귀한 배라고 설명해 준다.




심정문학 시낭송 공연단장의 소감발표


노래 한곡 부탁을 받고.....


백발가를 불러주는 강 정운 명창




진도 아리랑을 부르자, 너도 나도 덩실덩실 춤이 나온다 


역시 진도 아리랑은 마음을 하나로 묶어주는 가장 멋진 민요 아닌가 싶다

참고로 진도는 필자의 고향이거들랑요.ㅎㅎ









카페에서 바라보이는 불암산 아름다운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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