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6일 한국 1800가정 중앙
회장(회장/김택수)단 및 임원진과 지방
회장단 20여명이 년말 회의겸 하루 나들이를 단군의 땅으로 일컫는 강화도로 떠났다.
아침 9시 서울 서부역에 집결하여,관광버스에 올라 김포가도를 지나 강화에 도착한 시각은 10시 조금 지나는 시각이었고.
강화대교를 막 건너니,초입에 초지진이란 돈대가 나타났다.
그곳에서 1시간쯤 달리다보니,강화 외포항과 석모도로 들어가는 석모대교가 나왔다.
우리의 1차 관광 목적지는,석모도 낙가산하에 자리한 보문사 사찰이다.
보문사는 본래, 낙가산 눈썹바위아래 작은 암자가 있었는데, 후에 크게 중건되었단다.
11시 20분경 보문사에 도착하여, 사찰경내를
잠시 돌아보고.곧바로 마애불상이 있는 눈썹
바위까지 가파른 계단길을 올랐다.
마애불상이 바위에 새겨진 눈썹바위는 보면 볼수록 신비감이 느껴젔고.그곳에서 바라본
확트인 서해바다는 너무도 아름다운 풍경.
해서 보문사는, 일찌기 강원도 양양 낙산사와
남해 금산 보리암과 함께, 우리나라 3대 해상 기도 도량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보문사 관람을 마치고 곧바로 하산, 예약된
솔밭 식당에서 간장게장 정식으로 식사를 마친후, 2차 행선지인 평화전망대로 향했다.
평화 전망대를 관람후,다시 찾은 곳은 연미정
이란 월곶돈대이다.
강화에는 곳곳에 돈대라는 진지가 있는데,
이곳 연미정은 10여년전 북한에 홍수로 인해 건너편 섬으로 소가 떠내려왔다는 작은 섬이 바로 눈앞에 바라보이는 곳이기도 하다.
연미정까지 강화도 여행 코스였지만,귀로에
김포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라는 유명한 카페를 들리게 되었다.
이곳 카페는 4800평에 달하는 면적을 가진 최대규모라고 한다(기네스북 등재예정)
현재까지는 사우디 엘살바카페가 최대인데,
그곳은 이곳 절반 정도 규모라고 한다,
5층까지 올라가 내부시설을 구경하다보니,
완전 호텔급(호텔급은 세계 유일)으로 꾸며져 있어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오픈한지 오늘이 만 3개월 되었다고 하는데,
하루에 5천명씩 손님이 온다니 그저 놀랍다.
메인 커피를 한잔씩 시켜놓고 있는데, 카페 대표께서 일부러 우리 룸을 찾아왔다.
김택수회장과 막역한 지인관계라서,특별히 우리와 인사를 나누기 위함이였다.
오늘은 아침엔 첫눈이 내려 추울거라 예상
되기도 하였지만,, 금새 쾌청하게 맑고 개인 날씨가 되어 여행하기 더없이 좋은 날에다,
강화의 아름다운 추억여행과 생각지도 못한 초 일류 카페의 시간까지 갖게 된 것은참으로
멋진 하루 추억 나들이가 아닐수 없었다.
회의는 오가는 차중에서,서로의 의견을 개진
하며 허심탄회하게 가젔는데, 회의 내옹은 사무총장께서 별도 공지할꺼라 믿는다.
초지진 돈대맢에서
강화대교
보문사 일주문
바위밑에도 법당이 있고.
마애불로 오르는 계단
신묘한 눈썹바위
마애석불
내려다 본 바다풍경
하산길에
멋스럽게 서있는 향나무
보문사 전경
오찬의 시간
상가 풍경
석모대교를 다시 건너오며
석모대교에서 바라본 바다풍경
평화전망대 앞에서
본인이 군시절 몰았던 차량앞에서.
베트남 맹호로 참전하여 정글의 이동 수단인 apc 장갑차로 작전 수행후 옆장갑차로 이동한적이 있었다고 한다.
제적봉 기념비
망배단은 북한 동포들이 북녘땅을 바라보며 참배하는 곳이다.
망배단에서 바라본 북한풍경
그리운 금강산 노래비앞에서
월곶 돈대 연미정에 도착하여
링링 태풍에 쓰러진 고목나무
강화대교를 건너며
초태형 카페
어느 모델의 포즈
고급 피아노가 놓여 있고.
여기도 모델이 포즈를 취하여.
커피 타임
카페 대표와 김택수회장
1억짜리 벽시계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