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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가정 축복 제 48주년 기념식

작성자파란하늘|작성시간23.02.25|조회수611 목록 댓글 0

2023년 2월 25일(천력 2월 6일)오전 11시,
서울 용산소재 천승교회(천복궁)3층 대성전
에서,한국 1800가정 축복 제48주년기념식및 제 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신정현사무총장의 사회로,개회
선언,경배,꽃다발봉정(김명렬,최양순수석부회장부부),천일국가제창,가정맹세, 성화형제
자매추도묵념,보고기도(박삼화강원지회장)의 순서가 이어졌고ㅡ.

이어서 축사(김석진 서울 대교구장),기념사
(김택수중앙회장)가 있은 다음,축시낭송(고
종우 문화부회장),공로자표창이 있었고,48
주년 축복 축하케잌 커팅후, 전체 기념촬영을마치고 광고에 이어,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오찬후에는 2부행사가 전개되었는데, 가정회 이모저모 영상시청,칠순 회원 축하케잌커팅,가정회 경과보고및 결산보고,가정회감사보고,장학회 감사보고의 시간으로 이어졌고ㅡ.

이어서 축하 노래와 축하연주가 펼쳐졌는데,
축가는 충남지회 강정운가수가 임영웅의별빛같은 나의 사람아,진성의 보릿고개를 불러줘
흥겨운 시간으로 이어졌고,축하연주는 6000
가정 색소폰 동호회원들이 신나는 색소폰
연주로써 흐믓한 시간을 베풀어 주었다.

축가와 축하연주에 이어,허봉주임시의장사회
로 신임회장,감사선출이 있었고,신임회장은
김명렬수석부회장이 26대회장을 맡아 수고 하기로 결정되었으며,감사는 양형모,신재삼
형제가 맡기로 선임되었다.

이어서 전임회장이임사, 전임회장공로패수여,신임회장 취임사와 감사인사로 이어졌는가 하면.내친김에 임원진까지 결정되어 26대 가정회를 이끌어갈 임원단 발표가 있었다.

마지막 순서는 이병무 24대 회장의 선창으로
억만세제창을 한 다음 금번 48주년기념식과
41회 정기총회를 마무리했다.

사회/신정현사무총장

꽃다발 봉정

보고 기도/박삼하 강원지회장

축사/김석진대교구장

기념사/김택수중앙회장

축시낭송/고종우문화부회장

축시;둥근 두레밥상/정일근

공로자표창

공로패수상자일동

공로패 수상자

축하 기념케잌 커팅

단체 기념촬영

오찬회의 시간

티타임 시간

각 지회별 기념 촬영

칠순 회원 축하 케잌 커팅

2부순서를 진행하는 사회자

축하의 노래/강정운 가수

색소폰연주/6000가정동호회

허봉주 임시의장

김택수 회장의 이임사

공로패 수여

김명렬신임회장 취임 인사

선임된 감사 인사

26대 임원진

이병무 24대 회장

억만세 선창

글.사진/박광선 충남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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