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6일 오후 3시,서울 시청뒤
프레스센터 프레스 클럽에서,가칭 "통일가 원리와 말씀 희망 회개운동 본부"가 주관
하는,"원리 말씀" 회복을 위한 전식구 회개 운동을 호소하는,출범식이 개최되었다.
이날,이러한 행사를 갖게된 동기는,최근에 일어난 충격적인 "한학자 총재 구속"이라는 통일교회 초유의 위기사태에 직면하여, 통일가 식구들이 새롭게 갱신할수 있는 방향성 제시의 시도인듯 싶다.
행사 진행은,우종춘박사(강원대 명예교수)
의 사회로 개회선언,식전공연(세소폰연주)
개회기도(김시중 목사)에 이어,호소문채택
및 취지설명(손대오박사)에 들어갔다.
손대오 박사께서는,오늘날 통일가의 혼란
의 난국은,원리와 말씀을 떠나 버리고,본연
의 참부모님 위상과 가치 중심이 아닌,엉뚱
한 잡설 주장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했다.
혼란을 초래한 중심에는,김진춘,오택용등 신학자들과,정원주,윤영호등이 있었다며,
이들에 대한 성토와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혼란과 위기 상황 돌파의 길은,본연의 참부
모님 위상과 가치 회복에 있다며,그 원상 회복을 위해서는,원리와 말씀을 되찾아 가는 길이라고 밝혔다.
말씀이 끝난후에는,결의문 채택(주현관 사장),간증 및 소회(이창열 사장,최숙희 여사, 최준호 회장,이동한 부총장)의 시간으로 이어졌고, 억만세 삼창(권수용회장)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사회/우종춘박사
식전공연/섹소폰연주
6000가정 참사랑 공연단
성가 제창/문성이 여사
기도/김시중 원로목사
호소문 낭독및 취지 설명/손대오 박사
결의문 선창/주현관 사장
결 의 문
9월23일 새벽, “한총재 구속영장 발부, 정원주 구속영장 기각”이라는 해괴하고 참담한 판결로 초래된 세계통일가의 총체적 위기국면에 대해 우리 모두는 먼저 깊은 자책감으로 하늘 앞에 뼈아프게 통회하고 회개합니다. 우리는 정원주의 불의‧불충한 배도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고령의 성체로 옥고를 감내하시는 참어머님의 옥체 안위와 자유 석방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정성과 노력을 집중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와 같은 우리들의 다짐과 회개운동은 통일가에 새로운 희망을 불러일으킬 출발점이 될 것을 확신하면서 아래와 같이 결의합니다.
하나, 지금 직면하고 있는 통일가의 절망적인 총체적 위기사태를 극복할 희망은 문선명 참아버님의 <원리와 말씀>의 가르침과 그 전통을 올바르게 이어받아 실천하는데 있음을 확인하고 이를 실행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문선명 한학자 참부모님 양위분이 창조원리와 복귀원리적 위상과 가치를 원상회복하심으로써 “참가정”의 모자(母子)와 형제자매(兄弟姉妹)들이 참아버님 가르침과 유지를 받드는 천정만당(天情滿堂)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 되도록 주변을 정리해 나갈 것을 굳게 다짐하며 아울러 ‘참가정’혈족으로 인해 분열되고 갈등하는 통일가는 더이상 용납할 수 없음을 엄중히 결의한다.
하나, 참아버님의 영원 불변의 가르침인 <원리와 말씀>의 바른 이해와 실천의 정도(正道)를 왜곡 폄하하는 모든 비원리적 잡설을 단호히 쓸어내고, 원리적 참부모님 양위분을 중심한 “참가정”의 하나됨을 저해하는 자기중심한 분파적 언행을 과감히 물리칠 것을 결의한다.
하나, 그리하여 세계통일가가 금번 9·23 사태를 계기로 대오각성 회개하며 우리 신앙의 근본인 참아버님의 <원리와 말씀>을 중심에 모시고 하나님의 구원섭리사의 완성인 전인류 공생(共生) 공영(共榮) 공의(共義)의 천일국 이상세계를 향하여 중단없는 희망찬 전진을 계속할 것을 엄숙히 결의한다.
‘원리와 말씀’ 회복을 위한 전 식구 회개운동 참여자 일동
2025.09.26
간증및 소회/이창열사장(일성건설)
최숙희 여사(6500가정,현 일본거주)
이 책 훈독을 통하여 많은 은혜와 전도
최진호 회장/세계 낚시 월드컵회장)
간증 대신 "사철가"/이동한 경주대 부총장
김영휘 회장 격려사 낭독
김영희 회장님은 생존해 계시는 통일가 최고 어르신(98세)으로 현재 미국 거주중
억만세/권수용 회장(이집트 국가 메시아)
폐회후 대화를 나누며
기념촬영
취재/박광선 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