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제 71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작성자파란하늘ks|작성시간26.06.06|조회수210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6일 오전 10시,서울시 동작
구 동작동(현충로 210)에 위치한,국립 서울 현충원에서 개최되는,제 71회 현충일 추념식에,마침 시간이 허락되어 추념식행사에 참석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는,아나운서 박선영의 사회로 개식되어,국민의례,헌화ㆍ분향의 시간이 이어졌고,주제 영상 시청,아들에게 전하는 편지 낭독,국가 유공자 증서 수여,추념사와 추념공연등으로 진행되었다.

국립 서울 현충원은,처음에는 6,25전쟁 전사자를 위한 국군묘지로 1952년 착공,1956년 안장이 시작되었고,명칭도 현충원을 거쳐,2006년 현재의 국립 서울 현충원으로 변경되었다 한다.

이곳 현충원에는,매년 현충일이면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정치인,호국 영령및 독립 유공자의 가족과,참전용사등이 참석하여,분향및 헌화 의식의 추념식을 갖고 있다.그런가 하면,현충일외에도 주요 정치인들이,어떤 큰 다짐이나 결심을 위해서도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다.

현충원은,여러 묘역으로 구분되어 있는데,이곳에 안장되어 있는 사람은,대통령과 영부인,독립 유공자와 국가 유공자,군인(장군 ~병사),경찰과 소방공무원및 기타 등이다.

현재 서울 현충원에는,대통령과 영부인은 이승만,박정희,김영삼,김대중 대통령이 안장되어 있다.
이곳 현충원엔,특별한 묘역이 하나 있는데,그곳은 바로 조선중기 중종의 후궁이었던 창빈 안씨 묘역이다.

창빈 안씨는,중종의 총애를 받던 후궁으로,선조의 할머니가 되기도 했다.
원래 묘소는,경기도 양주에 있다가 장소를 이곳으로 이주를 하게 되었고,그 묘역이 먼저 자리한 이곳을 현충원이 들어서게 된 것이기도 하다.
창빈의 묘소는,조선 시대 후궁의 모습을 살펴 볼수 있는,국가유산으로 지정되어 있기에,현지에 존속되고 있는 것 같다.

현충원에 입장하는 장면

분수대앞

입장 안내

추념식 행사장

국민의례

유격부대 전적 위령비

무명 용사의 탑

이승만 대통령과 프란체스카 여사 묘역

육사 7기 특별 동기생 추모탑

창빈 안씨 묘역

김대중 대통령 묘소앞

장군 묘역

박정희 대통령 묘역

공작지 연못

육영수여사 영구차 보관소

사당역에 있는 담양 죽순 추어탕 식당
이곳에 와서 점심 식사를 했다.

취재/박광선 기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