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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윤국 애국지사 숭모 기념식

작성자파란하늘ks|작성시간26.06.20|조회수588 목록 댓글 1

2026년 6월 20일(토)11시,서울 중구 충무로 문중빌딩 4층,문윤국 선생 숭모
회관에서,문윤국 애국지사 숭모회 창립
7주년과 사)기념사업회 4주년 기념식이 뜻을 함께하는 동지 5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하여 개최되었다.

애국지사 문윤국선생은,통일교회 창시자 문선명선생의 從祖父(작은 할아버지)되시는 분으로,평북 정주에서 출생(1877.1.30),덕흥의숙과 신안소학교 교사 재직중 평양 장로회 신학교를 졸업하신후 목회활동을 하셨다.

반면,문윤국 선생은 상업자본가 이승훈과 함께,정주에 최초의 사립중학교 오산학교를 설립하셨는가 하면,목회 활동중 1919년 3,1운동 당시에는 33인중에 들어갈 상황에서,다른 일에 방해가 될것을 우려하여,장노를 대신 그 자리에 들어 가도록 양보하기도 했다.

특히 문윤국 선생은,막대한 독립운동 자금을 마련하여,상해 임시 정부에 전달하는 등,그 공로는 이루 헤아릴수 없이 무수하다.
그러한 독립운동 행적이 뒤늦게 밝혀 지면서,대통렁 표창및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은 바 있기도 하다.

이날 가진 숭모 기념식은,손대오 박사의 사회로 개회선언,국민의례가 있었고,문평래 숭모회장의 기념사와 우종춘 기념사업회 이사장의 기념사 및 사업보고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어서,김명렬 사무총장의 경과보고,이창열,김도수 감사의 감사 보고가 있은 후,석준호 회장의 축사와 문성이 여사의 문윤국 선생의 작사인 "대한 지리가",색소폰 연주단의 연주로 이어 지기도 했다.

마지막 순서는,김시중 두익포럼 고문의 선창으로 만세 삼창을 외친후,행사를 종료하고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이동하여,오찬의 시간을 갖고 모든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사회자/손대오 박사

국민의례

기념사/문평래 숭모회 회장

ㅡ기념사 및 사업보고
우종춘 기념사업회 이사장

ㅡ특별한 사연
문윤국 애국지사는 해방후 홀로 남하하여.도무지 행방을 알수 없었는데, 종조카인 문용기 장로의 꿈에,선명히 주소를 알려 주는 기적같은 일이 일어 나, 문윤국 애국지사의 행적이 세상에 알려지는 놀라운 일이 났다고 한다

강원도 강릉에 사시던 문용기 장로는,알려준 주소(강원도 정선)로 편지를 써서 발송했는데,얼마후 답장이 왔다는 것이다.

답장을 보내신 분은,문윤국 선생 제자로써,9년전 돌아가시기 전 반드시 누군가 찾아 올꺼라며,유언과 독립운동 행적들을 기록으로 남겨 놓으셨다고 한다.

이러한 꿈의 현몽은,사람이 죽는다 하더라도 반드시 영계가 실존한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는,참으로 놀라운 증거라 아니 할수 없다.


경과보고/김명렬 사무총장

감사보고/이창열 감사

감사보고/김도수 감사

축사/석준호 무도인 협회장

대한지리가/문성이 여사

색소폰 연주/일팔 연주단(단장/김재만)
연주곡ㅡ아내의 노래,고맙소

억만세 삼창/선창 :김시중 두익포럼 고문

오찬장에서

同名異人/서로 김주호라 하는 사람들

취재/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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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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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Dr kmryel | 작성시간 26.06.21 많은 VIP님께서
    오시어 함께 참여해주심을
    감사드리며 특히 1800 쇅소폰
    동호회팀이 2곡의연주로
    재능기부 해주심으로
    식장을 잘 마무리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내년도(2027.6)에
    8회때는 총회와 함께 기념식이
    있을예정인 만큼 좋은프로그램
    으로 함께 할수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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