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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문협 통일문학 세미나

작성자파란하늘|작성시간16.10.28|조회수38 목록 댓글 0

한통문협 통일 문학 세미나

 

2016년 10월 27일(목) 오후 3시 서울 종로 5가  한국 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사)한국 통일 문인협회( 이사장: 전 덕기)가 주최하고,  통일부와 가화의료재단이 후원하는 제 3회 통일 문학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한통문협 김경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1부 개회식에선 국민의례에 이어 전덕기 이사장의 인사말 및 내빈 소개가 있었고,김 기원(원로목사)고문의 축사, 윤수아 시인의 "종 울다 "의 축시낭송, 신 재미 시인의 "공상해 보는 평화통일 1,2"의 축시낭송으로 이어진 다음, 고 종원회장의 통일 문학 세미나를 갖게된 배경 설명과 향후 계획등을 들어본후 잠시 휴식 시간을 갖기도 했다.

제 2부 행사는 <문학으로 통일을 말하다>란 주제의 학술 세미나가 열리게 되었는데,주제발표및 질의 응답시간의 좌장은 김 종상(아동문학가,문학신문 주필,국제 팬 한국고문)님이 맡아 주셨고,주제 발제1 은 "준비되지않은 흡수통일의 비극"ㅡ 정 정호(문학 평론가, 중앙대 명예교수),주제 발제 2는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소고"ㅡ문 국환(북한 인권 국제연대대표),주제발표 3은 "통일은 문학으로" ㅡ이 영하(전 공군 참모차장, 한통문협 남북 교류 위원장)님이 각각 맡아 주셨다.

또한 질의 응답에는 황 송문(시인, 선문대 명예교수),손 해일(문학박사,전 한국 현대시인협회 이사장),박 성배(아동문학가, 전 한국 문인협회 부 이사장)님께서 수고해 주셨다.

 

 

        접수처에서

 

 

 

 

 

  황송문 시인과 문 국환 북한 인권국제연대 대표

 

 

 

 두분께서 자매라며 다정한 모습

 

 

 

 

  사회를 맡아보는 김 경수 사무총장

 

 

국민의례 ㅡ 국기에 대한 경례

 

  전 덕기 이사장의 인사 및 내빈 소개

 

 

 

 

 김 기원 고문의 축사

 

 

 윤 수아 시인의 축시 낭송

 

  "종 울다"의 자작시 낭송

 

 

 

 

  특송 한곡을 요청받고....

 

  신 재미 시인의 축시 낭송

 

  전 덕기 시인의 "공상해 보는 평화통일"을 낭송

 

 

   통일문학 세미나를 개최하게된 배경설명과 향후계획을 발표하는 고 종원 한통문협회장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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