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날 따라 그처럼 "엄청난 과적"을 왜 했을까?
2. 하필이면 "알바 선장" 이준석(68세)이 왜 승선을 하였을까?
3. 왜"김일성 태양절(4.15) 다음날" 세월호는 침몰했을까?
4. 통진당 당원(?)인 초보 3등 항해사가 왜 급변침을 했을까?
5. 교육청의 '분산 승선 지시'를 전교조 교사가 왜 거부했을까?
6, 전교조가 모의고사를 보이콧하려고 여행을 강행 출발한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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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진도 해경은 40분간이나 침몰되어 가는 세월호 주위를 왜 맴돌기만 했을까?
12,선장 이준석은 실제 아무 지휘도 안 했는데 정규직 선원들은 왜 아무런 조치없이가만히 있었는가?
14. 경기도교육청(이재정교육감)이 학부형들에게 “전원 구출”이라는 문자메시지를 왜 보냈는가?
15, 전원구출이라는오보로 혼란을 초래한 문화일보의 보도가 단순 실수인가? 그 책임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우기 위해 날조한 것인가?!!!" 7시간의 의혹을 최대한 부풀림으로서 대통령에게 흠집을 내려는 정치적 공격은 아니었을까?세월호 사고가 대형재난으로 이어진 이유가 어디 대통령 잘못일까, 차라리 언론들의 오보가 범인이라면 모를까. 강민규 교감이 교무부장에게 최초로 전화로 상황을 알린 것은 8시 50분이었고, 9시경에는 세월호 사고가 언론에 보도가 되었다. 단원고에서 학부모에게 사고 상황 문자를 발송한 것은 9시 50분경이었고, 이때부터 학부모와 기자들이 단원고로 몰려들었다. 오전 9시 53분에 최초 서면보고를 받은 대통령은 20분에 한 번씩 조윤선 장관에게 전화를 하며, 특공대 투입 등을 검토하는 등 구조 활동을 독려하던 상황이었다. “학생들이 전원 구조됐다고 한다”고 마이크를 들고 발표했다. 이 사실을 학교로 뛰어들던 40대 여인에게서 들었다고 한다. 세월호에 탑승한 가족과는 연락이 닿지 않았다. 그는 답답한 마음에 학교 건물 밖에서 담배를 피웠다. 그때 40대 여성이 “학생들이 전원 구출됐다”고 소리치며 학교 건물로 뛰어 들어갔다. 누군가 강당 연단에 그를 세웠다. 전 국민들에게 진실로 받아들여졌다. 청와대에서는 특공대 투입을 결정해야 할 '결단의 시간'이었다. 이런 시간에 언론들이 ‘전원구조’라고 보도함으로써 천사의 미소는 단원고의 학생들을 외면했다. 그것도 오전 내내 방송을 했던 언론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전원 구조되었다"고 하는 판에 지휘자가 특공대를 투입할 결정도 내릴 필요가 없었을 것이고, 가라앉는 배 안으로 뛰어드는 해경도 없었던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약 70여분 사이에 단원고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40대 여인이 단원고 학부모가 맞다면 단원고 학생들의 대량참사에 학부모들의 책임도 있다 할 것이다. 그 40대 여인은 단원고의 학부모로는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사건에는 항상 유언비어가 도사리고 있었다. 유언비어로 촉발되어 특별법이 제정되고, 시체장사로 대한민국을 난도질하던, 4.3이나 5.18이나 세월호가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세월호에는 “학생들이 전원 구조되었다”고 외치며 세월호 구조작업을 지체시켰던 정체불명의 ‘40대 여인’이 있었다. 소위 언론들이라는 것이 실제로는 진실만을 보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국가를 혼란으로 몰고 가는 거짓말일지라도, 특정 정치정파의 이익을 위하여 나팔수가 되는 것을 서슴지 않는다는 것을! 학생들 수백 명이 죽는 것쯤은 눈 하나도 깜박하지 않을 개새끼들이라는 것을! 혹시 세월호에 학생들이 수장되는 것을 바란 것은 아닌가? 대통령을 곤경으로 몰아가는 것에 유리하다고 판단한 세력들이, 학생들이 전원 구조되었다는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그의 졸개 노릇을 하는 방송사들은 나팔을 불어, 구조 활동을 방해한 것은 아닌가? 바로 세월호 유언비어를 날조했던 정체불명의 40대 여인은 '가공의 인물'이었거나, 아니면 '대통령을 비난하는 세력의 일당'은 아니었던가?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세월호는 3년만에 지상에 올라왔다.그리고 그 세월호를 에워싸고 광화문광장에 모여들었던 종북좌파세력은 드디어 박근혜대통령을 청와대에서 쫒아내는데 성공했고,박근혜를 구속수감시켜놓고,급기야는 대선정국까지 만들어 내는데 완벽한 성공을 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세월호의 진실은 밝혀진게 아무것도 없다. 세월호진상위원회는 막대한 돈을 쓰고, 온갖 특권을 누렸다고 전해지지만, 어떤 진실을 밝혀주었다는 소식은 들리지않는다. 세월호는 결국 박근혜대통령을 침몰시켜놓고,이제는 대한민국호까지 침몰시킬지도 모를 위기를 몰고 왔다. 그러기에 세월호 침몰사건은 더욱 의아스럽고 수상한 사건이라 말하지 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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