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현충일입니다. 조기를 계양하고 출석부를 만듭니다. 태극기를 계양할 때마다 느끼게 되는 것은 아파트 단지에 열 손가락 안으로 태극기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시위 현장에서는 태극기가 많은데 막상 국경일이나 추념일에는 태극기를 계양하지 않는다는 현실이 슬프네요.
저는 어제 국립묘지를 다녀와서 오늘은 편히 쉴 예정입니다. 아바카님들, 각 처소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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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준혁이외삼촌(포병연대)161017군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산책 중에 싸이런이 울려서 멈춤하고 묵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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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준혁이외삼촌(포병연대)161017군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편히 쉬시면서 행복을 느끼시는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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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가부 초산전우회장 작성시간 26.06.06 6월6일 제71회 현충일인 토요일 입니다.
현충일 추념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한기호 국회의원과 군수님을 만나
손한번잡으면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번선거에서 당선된 도의원, 군의원들한테서도
고맙다는 인사를 받으면서 악수를 나누었습니다.
많은 보훈가족들을 만나 인사를 하였습니다.
아직은 앉아있는장소로 찿아와서 단체장들이 인사를 하던군요
아직은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준혁이외삼촌(포병연대)161017군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오후에는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