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돌아서면 하루가 지나갑니다.
세월보다 빠른 것이 있다면 그 무엇일까요?
또 하루가 열렸습니다. 감사로 시작하고 긍정의 생각으로 지내며 선을 베풀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가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바카님들도 각 처소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아바카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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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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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창곤아빠(14예비역)인천 작성시간 26.06.18 오늘도 외삼촌님게서 아바카 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서 한여름같이 덥네요 아바카 가족님 모두 건강 관리 잘하시고 행복한날 되세요
유공자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준혁이외삼촌(포병연대)161017군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오늘도 창곤 아버님의 건강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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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준혁이외삼촌(포병연대)161017군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요양보호사는 퇴근하고 고모님은 아바카에 출석하고.... 딱딱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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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형큰고모(14예비역)19연대서울 작성시간 26.06.18 준혁이외삼촌(포병연대)161017군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