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단비가 흠뻑 내린 반가운 토요일입니다. 무더위도 한풀 꺾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6월도 2/3가 지나갑니다. 한 해의 반이 6월인데 벌써 26년도의 절반이 지나가는 길목입니다.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새로운 하루가 열렸습니다.
감사와 긍정의 생각으로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바카는 우리의 행복 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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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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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준혁이외삼촌(포병연대)161017군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회장님의 흐믓한 미소를 만들어 준 반가운 비네요. 미소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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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형큰고모(14예비역)19연대서울 작성시간 26.06.20 어제 오늘 비가 오더니 좀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컴과 씨름하고 인터넷방송하다 마치고 이제 출석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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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준혁이외삼촌(포병연대)161017군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인터넷 방송도 하시나요? 몰랐네요.
놀랍기도 합니다. 어떤 내용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수형큰고모(14예비역)19연대서울 작성시간 26.06.20 준혁이외삼촌(포병연대)161017군포 음악사이트에서 요렇게 방송합니다 저녁에요~ 사진은 저의 사진을 chat gpt 어플에서 저렇게 만들어준겁니다 ㅋ
얼굴이 딴판이죠 완전 사기캐릭터 ㅋㅋㅋㅋ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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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준혁이외삼촌(포병연대)161017군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대단하시네요. 사진도 멎지고요.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