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꼽아 기다리던 “고등학교 졸업50주년 기념행사(23.4.29, 유성호텔)”에 많은 동기생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성원 속에
잘 진행되었다.
공사다망한 중에도 함께해 주고 오랜만에 직접 얼굴들을 보며 추억을 되뇌어 보는 소중한 만남의 시간들였음에 감사한다.
행사를 준비했던 스탭들에게는 3년간 이어진 코로나 사태로 인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걱정과 고심이 있었다고 전해들었지만
다행스럽게도 각종 제약이 대부분 해제되어 행사 진행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한다. 이 또한 우리 52회의 복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날 참석 자는 총 201명(재경 94명, 대전 107명)과 현재
생존해 계신 은사님 네 분(2반 표산영 선생님, 4반 홍종봉 선생님, 6반 김영무 선생님, 그리고 7반 오광섭 선생님)도 행사 당일 저희와 함께 하셨습니다. 연세가 많이 드셨지만 함께할 수 있어 너무나 반갑고, 감사할 따름이다.
참고로 이날 각반 별 참석인원은
1반(29명), 2반(25명), 3반(28명), 4반(17명), 5반(30명), 6반(23명), 7반(25명)
우리 3학년 8반 친구들은 27명이 참석했다.
오랜만의 친구들의 만남들였지만 아직도 어렴푸시 남아있는 그시절 그모습들이었고 생생한 기억속에서 우리 모두는 순수의 미소와 함께 동행하고 있었음을 봤다.
공식적인 사진들은 아직 전해받지 못했으나 갖고있는 몇장의 사진을 토대로 50주년 행사장 그 시간 그모습들이 더웃 아련히 기억되어진다.
동심으로 잠시나마 되돌아갈 수 있어서 즐겁고 행복했다.
그날 전해들은 이야기로는 같은 반 친구들 중 아직 병마와 싸우고 있는 우리 친구를 위한 간절한 기도를 안승병목사를 통해
하나님께 전달되길 소원해보며 기도를 부탁하는 소중한 송병직친구의 얼굴이 기억에 남는다.
친구야 어서 일어나 정답게 함께 걷자꾸나!
(친구가 입원중인 서울아산병원이면회는 금지라서 문자로만 통화했어요; 고마우이, 치료 잘 받고 연락하겠네, 지금은 통화가 힘드네ㆍㆍㆍ)
덕분에 보고싶고 그리웠던 동기들도 많이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고, 또한 학창 시절을 돌이켜 볼 수있는 시간도 제공해줘서
감사했다.
오랜만의 만남, 이제는 모두가 거울앞에선 우리들이기에 더욱 감회가 새롭고 소중했다. 담임선생님 근황을 전해듣고 보니
더욱 마음이 묵직하다. (하단 첨부 참조)
또한 먼저 하늘나라로 떠난 친구들이 함께하지 못함도 무척 서운했다.
우리모두 지금은 건강 관리가 최우선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뭐니 뭐니 해도 우리 나이엔 건강이 으뜸이며, 잘 보살피고 유지하여 다음 60주년 모임 때도 밝은 모습으로 반갑게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그리고 우리 모든 친구들아 이제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짧은 우리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꾸나~
아자아자! 고교 동창 모든친구들과 그날 각 반별 식탁에서 즐거웠던
대전고 52회 졸업생 모두 파이팅이다!
God Bless you!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그날 구수한 멘트로 사회를 본 유하용 친구♡
☆☆강명석 재경회장 기념사☆☆
동기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친애하는 200여명의 동기생들과 존경하는 네 분의 은사님을 모시고 “고등학교 졸업 50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잠시 시간을 50여년 전으로 되돌려 고등학교 시절을 회상해 볼까요? 정말로 순수하고 티 없이 맑으며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찼던 시기였습니다. 명문고 학생이라는 자긍심과 함께 젊음의 패기와 열정이 넘치는 시절이기도 하였지요. 비록 시험 성적과 대학 입시라는 중압감을 떨칠 수는 없었지만, 3년의 세월은 미래의 인생을 준비하는 우리들에게 아주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잊을 수 없는 그 시절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백 년의 세월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졸업 후 우리 동기생들은 대학으로 혹은 때 이른 직장인으로 삶의 방향을 정해 흩어졌습니다. 그리고 학구열과 청춘을 불태웠습니다. 동시에 치열한 노력과 경쟁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였고, 결실을 얻어 성공적으로 사회 각 분야로 진출하였습니다. 승진도 했습니다. 영광과 명예도 얻었습니다. 모교의 명성도 드높였습니다. 와중에도 연인을 만나 사랑을 속삭였고, 가정을 이루어 알콩달콩 지내며 자녀를 얻고 훌륭하게 키워냈습니다. 그렇게 50년을 열심히 살았습니다.
이제는 대부분의 동기생들이 영광의 무대를 떠나 제2의 인생길을 걷고 있습니다. 모쪼록 그 앞길이 평탄하고 행복과 건강이 충만한 노정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더불어 우리 동기생들 간의 교류와 우정 또한 끊임없이 오랫동안 이어지길 바랍니다. “유붕이 자원방래하니 불역낙호아”란 옛말이 있습니다. 친구들과의 활발한 교유가 기쁨과 즐거움으로 이어진다는 말이지요. 바라건대 동기회, 동호회 그리고 여러 소규모 모임을 통한 활동이 더욱 확대되고, 보다 많은 동기생들이 기꺼이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를 통해 건강과 즐거움, 그리고 행복과 활기가 넘치면 좋겠습니다.
50주년 행사를 앞두고 동기생들의 연락처를 재정비하다 보니 작고, 소재 불명과 해외 거주 동기생들이 꽤 많았습니다. 500여명의 졸업생 중 무려 4분의 1에 해당하는 동기생들이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입니다.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충분히 자축하면서 누려도 좋은 날입니다. 공사다망한 중에도 기꺼이 동참해 준 동기생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건강하십시오. 나아가 오늘 함께 하지 못한 동기생들께도 무한한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봉기 친구의 멋진 그리고 열정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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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시(이을기)☆☆
♡그대의 삶이 참 아름답다♡ 이을기
사랑하는 이여
그대 이름은 대능인입니다
세상에 태어나 대전고등학교 교문을 아침저녁 맞이했다면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아니 당신 가족까지도 온몸으로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한밭 골 대흥 밭에서 지혜의 씨앗을 틔워 오십 년을 가꿔 온 DNA를
백 년까지 손잡고 힘차게 날아보자
우리의 삶이 더욱 아름다울 수 있도록 50년 동안 달리던 삶의 스피드 마크는 세상 바닥에 씹어 던지고
이제 투박한 손을 잡고 같이 걸어보자
그대의 시간은 그림자도 늙는다는
칠십을 지나 어깨너머로 저녁 햇살이 소리치며 넘어오니 이제 다시 모여 주름진 얼굴과 구부러진 어깨 맞부비며 서로의 아름다움을 노래하자
종건아 명석아 원건아
생각만으로도 가슴 아려오는 이름들이다
그 까까 머릿속을 들여다보니 푹 파인 주름 골에 비친 아름다움을
50년이 지나고서야 알게 되었다.
한때는 길이 아닌 길의 유혹도 있었다.
그러나 바른길이라면 먼 길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리고 서두르지도 않았다.
저 멀리 후배가 우리의 발자국을 따라오고 있었으니까
소중한 빛을 비추는 이는
자신의 빛이 소중한 것을 알지 못한다.
그저 묵묵히 빚을 내며 자리를 지킬 뿐이다.
구부러진 어깨로 삶의 무게를 견디며 세상을 떠받쳐 오십 년을 묵묵히 빛을 비추며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대여 그대 삶이
참 아름답다.
흩뿌리는 비바람 속에서도
오늘 다시 지혜의 다발을 묶어
한반도 허리 땅을 일구며 겨레의 꿈을 가꾸어 온 그대여!
그대 삶이 참 아름답다
대전고등학교 52회 오래된 친구들과 눈을 맞추며 몽당연필 짧게 깎아 침을 발라가며 투박한 손으로 마음밭 이랑에
사랑의 씨앗을 뿌려봅니다.
3학년 5반 이을기
(2018년 7월 시사문단 신인상으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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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은사님 모시고 졸업50주년 기념행사 및 자축☆☆
♡작성자 :재경회장 강명석♡
올해로 고등학교 졸업 50주년을 맞는 52회(대전 회장 김종건, 사무총장 박영선, 재경 회장 강명석, 사무총장 이원건)는 4.29(토) 유성호텔 대연회장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축하와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200여명의 동기생들과 재학 당시 3학년 담임을 역임하신 은사님 중 생존해 계신 네 분이 동참하였습니다.
10대 후반, 20대 초반의 학생들과 30~40대의 선생님들이 50년 후 60~70대의 제자와 80~90대의 스승으로 다시 만난 것입니다.
제자들은 모두 기립하여 뜨거운 박수로 은사님들을 환영하였고, 은사님들은 어느덧 7순에 도달한 옛 제자들과 포근한 시선으로 눈을 마주쳤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60~90대 노년의 제자와 스승은 함께 어울려 즐겁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모교 소재지인 대전을 중심으로 서울과 수도권, 지방 등 전국에서 200명이 넘는 동기생들이 모였습니다. 동기 졸업생이 504명인데 연락처 부재, 해외 거주와 작고 등을 제외하고 소통이 가능한 360여명 중 약 56%의 동기생들이 기꺼이 함께한 것입니다.
재경지역 동기생들은 임차버스 2대에 분승하여 행사장으로 향했고, 대전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동기생들은 개별 이동하여 행사장에 집결하였습니다.
이때 대전동기회 김종건 회장 외 집행부 멤버들이 행사장 입구에서 재경 동기생들을 따뜻하게 환영하였습니다. 52회 동기들의 돈독한 우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아주 흐뭇한 광경이었습니다.
졸업50주년 기념행사는 오후 5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등록 후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동기생들과의 환담에 이어 기념식과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되었고, 만찬과 여흥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에 이어 <순국선열, 작고 은사님 및 동기들에 대한 묵념>, <은사님 소개와 선물 전달>, <발전기금 전달보고>, <은사님 말씀과 대전, 재경 동기회장 기념사>, <행사 추진 경과보고> 등이 있었고, 오랫동안 동기회의 운영과 발전에 기여한 대전과 재경의 사무총장에 대한 <공로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이어 <축시 낭독>과 <축하 케이크 컷팅>으로 공식적인 기념식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만찬 후 진행된 여흥시간에는 <흥나눔 풍물패>의 길군악 및 웃다리 가락 공연과 함께 전문 MC의 진행에 따라 초대가수 <문정선>, <여성듀오 비타>, <트로트 걸그룹 티엔젤스>의 공연이 약 1시간 30분가량 이어졌습니다. 즐겁고 흥이 넘치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총 4시간여에 걸친 기념행사는 <만세 삼창>과 <교가 제창>을 끝으로 막을 내렸고, 60주년 때 반갑게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고하였습니다.
♡♡♡♡♡♡♡♡
☆☆김종건 대전회장의 정성☆☆
지난 토요일 저녁 행사를 위해서 수고를 해주신 많은 동기분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몇달전에 대전동기들 정기모임에 50주년 행사를 위해서 자발적 찬조얘기가 나왔었는데,
김종건회장 왈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에 모든 동기들이 다같이 기분좋게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자 찬조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서
개인적으로 느끼는 바가 컸었습니다.
그 뒤로 오랜만남의 징표로 기념수건 한장으로는 좀 아쉽다는 얘기들을 들은 김종건 회장이 사비로 200명 이나 되는 동기들을 위해서
정관장 선물은 마련하였다고 합니다.
본인은 개인적으로 선물준비 사실을 밝히지 않으려고 했는데 위 사실을 어느 동기가 사회자에게 얘기를 하여서 멘트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김종건 회장에게 감사를 드리고 행사준비를 위해서 수고를 해주신 여러 동기분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2023.5.1 아침
수서 ㅡ대전 srt안에서ᆢ
육근만 드림
♡♡♡♡♡♡
이원교 친구도
포도주 30병을 찬조했다고 합니다.
고맙구 감사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반 별 참석인원☆☆
♡♡우리 동기들 중 먼저 작고한
친구들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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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우리 3학년 8번 담임이셨던 고 박정웅선생님 아드님인 박상융변호사가 보내준 글이다.(임경묵고교동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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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은 2020년 5월 11일 요양병원에서 운명하셨습니다.
대전고등학교 사은회행사 마치신 후 택시탑승 하차과정에서 다리를 다치신후 수술 입원 요양병원입원 투병중 작고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아버님 작고후 3개월만에 집에서 돌아가셨습니다.
늘 대전고등학교 수학선생님으로 3학년 담임하시면서 틈틈이 수학 과외도 하셨고 제자분들께서
스승의날 초대해주시면 기뻐하셨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건강관리도 나름대로 하셨는데 금산제원중 교장선생님을 마지막으로 퇴직후에도
수학문제를 푸시는등 남달리 수학을 좋아하셨습니다.
예산농고 토목과를 졸업, 서울대 수학교육과 졸업 후 대전고 교사 10여년하시면서
집인 대사동 테미에서 학교까지 가셨고 어머님은 도시락도 싸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앨범을 보니 젖가락 입에 무시고 곱사춤 춤추시며 배호노래 돌아가는삼각지도 부르셨던 기억이납니다.
선영은 홍성 홍북면에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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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병목사가 전해온 졸업 50주년 기념행사 동영상입니다♡
https://youtu.be/UsarkttdA6U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落書)🍺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 때가 좋고
서방이나 마누라도
사랑이 뜨거울 때가
부부 아니더냐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 때가
진정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손해 볼 것 없는 인생사라
속을 줄도 알고
질 줄도 알자
얻어먹을 줄도 알면
사줄 줄도 알게..!!
꽉 쥐고 있다가 죽으면
자네 아들이
감사하다고 할 건가?
살아생전 친구한테
대포 한잔도 사고
돈 쓸 데 있으면 쓰고
베풀고 죽으면 오히려 친구가
자네를 아쉬워 할 것일세..!!
대포 한잔 살 줄 모르는
쫌보가 되지 말게..!!
친구 자주 불러 내 대포
한 잔으로 정을 쌓는 것이
바로 돈 많은 것 보다
더 즐겁게 사는 것이라네
그러니
친한 친구 만들어
자주 만나 보세..!!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남을 속이지 않으면 되고
남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나 또한
가까운 사람에게
가슴 아픈 말 한 적이나
글로 아픔을 주지 않았나
주위를 돌아보며 살아가자
친구야..!!
큰 집이 천간이라도
누워 잠잘 때는
여덟 자 뿐이고
좋은 밭이 만 평이 되어도
하루 보리쌀 두 되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세상이니
몸에 좋은 안주에
소주 한잔하고
묵은지에 우리네
인생을 노래하며 사시게나
멀리 있는 친구보다
지금 자네 옆에서 이야기
들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
속이지 말고
나쁜 짓 하지 말고
남 비평하지 말고
있는 것 써가면서
좋은 말만 하면서
꾸밈없이 살다가 가세나
#감동글
♡♡♡♡♡♡♡♡♡♡
까까머리 고등학생에서 어느덧 칠순의 나이가 되어 다시 만난 우리들... 반백 년의 세월을 훌쩍 뛰어넘은 “졸업50주년 기념행사장”은 설렘과 반가움으로 넘쳐났습니다. 무려 4시간 20분에 걸쳐 진행된 행사는 그야말로 화기애애하였고, 오가는 대화와 눈빛 그리고 나누는 술잔에는 정감과 우정이 가득하였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유하용 동기가 운영하는 이벤트 전문 <파랑새기획> 작품입니다. 공식적으로 청한 것은 아닙니다만 기꺼이 촬영과 편집을 도맡아 준 회사 관계자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고마움을 전하면서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다만, 영상의 상영시간과 크기 제약으로 인해 풀 영상이 아닌 편집본 영상임을 말씀드리면서 널리 양해를 구합니다. 또한, 대용량 동영상을 효율적으로 전파하고 시청할 수 있도록 편의상 <유튜브>를 이용하였음을 첨언합니다.
https://youtu.be/kjMZnpUn7CQ?t=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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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nions_HwangK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03 강석찬친구:강회장님과 운영진들행사를 준비하고 진행 해주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덕분에 보고싶었던 동기들도 많이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고 또한 학창 시절을 돌이켜 볼수있는 시간도 제공해줘서 감사했습니다. 복 받을꺼에요. 다들 건강하게 지냅시다. 60주년을 위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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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nions_HwangK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03 송병직친구:모임을 위한 준비와 마무리까지 수고해준 회장님과 사무총장님 부회장님들과 임원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님들 덕에 50년 전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고
동심으로 잠시나마 되돌아갈 수 있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나날이 즐겁고 행복한 일상이 되길 기원합니다 아직 병마와 싸우고 있는 우리 친구를 위한 간절한 기도를 안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 전달되길 소원합니다 친구야 어서 일어나 정답게 함께 걷자꾸나 -
작성자Onions_HwangK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03 강명석재경회장: 대단하오^^ 당일 행사 이모저모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더불어 옛 사진들까지 찾아 함께 아우르니 마치 50여년의 역사를 한 눈에 보는듯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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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nions_HwangK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03 이영철친구: 대전고 52회 모교를 사랑해서 방대한 추억 거리의 좋은 글을 개인적으로 정리를 하여 밴드에 올리 느라고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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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nions_HwangK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03 박종은친구: 옛날 사진까지 스승님에 대한 것,친구를 위한글 모두 훈훈한 정과 마음이 느껴지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