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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나이 들면서....

작성자이덕식|작성시간13.12.20|조회수9 목록 댓글 1
나이가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지요.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함이지요.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 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핑 하고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 기억,아름다운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선물처럼 받아들이면 된다지요

가끔 힘들면 한숨한 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 것이 참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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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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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연숙 | 작성시간 13.12.25 무서움 없이 달려드는 청춘만 있으면 세상이 뒤집어 질까봐 나이라는 선물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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