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유나님!

작성자다이예나|작성시간25.04.22|조회수37 목록 댓글 10

Smokie- What can i do

박창근-어느 60대노부부의 이야기


하릴없는 봄비에
이쁜꽃들이 시들어갑니다.
빈논에 물 들어가는 들판에는 농부들의 발길이 바쁜 낮입니다.
감사합니다
유나님!
긴밤 잘 주무셨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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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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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2 CJ 유나(국장) 그러게요~
    10시부터 시작이라고 넉넉히 들어왔는데 하셨길레~
    제가 복이 많은건 확실합니당~
  • 작성자보라빛 노을 | 작성시간 25.04.22 모처럼 흠뻑 대지를 적셔주는 봄비가
    곡식이든 , 식물이든 , 사람들에게든
    좋은 영향을 미쳐 행복한 하루가 되었음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다이예나님 !

    님이 전해주는 음악으로
    가슴에 촉촉한 감성도 잘 담아
    즐거운 시간 되겟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2 감사합니다

    농촌은 지금 논도 밭도 다 바쁩니다.
    고추나 가지 수박 참외..등을 심는시기랍니다
  • 작성자신선예지(운영) | 작성시간 25.04.22 예나님 방긋입니다.
    오늘도 좋은날이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이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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