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복 . 미인도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
김홍도가 말한다 “그린다는 것은 무엇이냐?”
신윤복이 답한다 “그린다는 것은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리움은 그림이 되고,
그림은 그리움을 부르지요. 문득 얼굴 그림을 보면 그 사람이
그립고, 산 그림을 보면 그 산이 그리운 까닭입니다.”
생도청에서 처음 만나 홍도와 윤복이 나눈 대화다.
윤복의 답에 홍도는 엄청난 충격을 받는다.
그건 자신의 내면에서 사라져가고 있는 것을 윤복이 다시금
일깨워줬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을 능가할
한 천재의 모습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소설 속에서 그림의 두 천재인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은
이렇게 운명적으로 만난다. 그리고 그 운명의 끈은 스승과
제자의 모습으로, 사랑하지만 사랑한다고 말을 할 수 없는
, 때론 서로에 대한 경원의 모습으로 엮어진다.
사람과 사람이 만날때 서로에 대한
느낌을 느끼겠지요?
정말 멋진 사람울 보면 아 너무 멋진 사람이구나
하고 마음으로 느끼지요
김홍도가 처움으로 심윤복의 마음을 바라 보면서
자신의 내면 세계에 가진 철학을 보았던것 같네요
그런 사람을 보면 경외심이 들겠지요
아우터님 오랜만 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반가운 밤 입니다 사람은 그런것 같습니다
마음이 떠나면 훌쩍 떠나고픈 생각이 들땐
그렇게 떠나고 싶더라고요
세상사 마음이 편한것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나그네 처럼 떠나기도 합니디다
오늘밤 주저리 주저리 하네요 ㅎ
멋진 방송 수고 하셔요 아우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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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복 . 목욕하는 여인들
김홍도 . 그림
김홍도 . 금강산 그림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흙손^^* 작성시간 26.01.03 제주날씨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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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3 오랜만 입니다 흙손님
날씨가 폰근 합니다
이제 살만 합니다 ㅎ
잘 지내시지요 ? 흙손님 -
답댓글 작성자CJ*흙손^^* 작성시간 26.01.03 사랑한나 여기는 살만 해요~~^^
얼어 둑지만 않으면~~~~ㅎㅎㅎ -
작성자CJ 아우터 작성시간 26.01.03 반갑게 뵙습니다.
여전 하신 모습..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게 되었습니다.
늘 건강 하신 가운데 일상을 이어 가시기를 바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랑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3 오랜만에 뵙고요
너무 반가운 밤입니다아우터너님
이 시간이 그리운 시간이였습니다
선물곡 주심에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새해에도 건강 하게 보내셔요
건강이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