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채님 반갑습니다

작성자봄이닷|작성시간26.01.06|조회수34 목록 댓글 15

 John Mills - Winter Trees
정재욱 - 잘가요

담채님 면에 있는 헬스장까지 걸어서다녀오는길에
만 한시간 넘게 걸렸네요
ㅋㅋ
이제 막 들어와 점심 준비하며 듣습니다

마을아래엔 물이 녹아서 졸졸졸
우리집앞에 얼음왕국
우리 짱순이는 제 소리를 듣고
쫒아 내려와 아주 좋아 득어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J*흙손^^* | 작성시간 26.01.06 짱순이 귀엽다요~~^^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쟈도
    저처럼 중년을 넘어 할매로 접어 들었답니다
    흐흑!!
    그래서 긍가요
    저를 엄청 따라요
    저 보이지도 않는 언덕아래에서 부르면 막 달려 온답니다
    ^^
  • 답댓글 작성자CJ*흙손^^* | 작성시간 26.01.06 봄이닷 귀가발달해서 부르는 소리를 잘 들을거에요~^^
    좋으시겠어요~~^^
  • 작성자띠아모(운영) | 작성시간 26.01.06 산골길을 걸어서 다녀오셨군여

    운동 지대로 하는 봄이닷님
    부러움입니다요 ㅎ

    오훗길
    음악안에서 편안쉼 하시어요

    짱순이도 같이??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아니요
    그렇잖아도 따라오는걸
    집에 들어가라고 했더니요
    오다 말더라구요
    언니 쑤셔서 어쩌신데요
    에휴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