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emis Uzunov - LiberTango
Passenger - Hotel California
오딧세이님 도움으로 들려 주시는 고운음악들
고운 사연들 잘 듣습니다
샹송 버전으로 듣는 안개 좋습니다
생각해 이웃집에서 뽑아보낸 배추 두포기와
무우 한개 반갑고 고마워해야 하는데....
아니 예전 같으면 가지고 오지도 않았을 옆지기한테
고마워 해야 하는데요.......
무튼
저는 계획에도 없는 저녁 찬 준비를 합니다
들려 주시는 음악 들으며 도를 닥는 심정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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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요술쟁이 작성시간 26.01.06 봄이닷 맞아요
김치 사진 찍으면
저렇게 나오드라구요
저도 찍어봐서 알아요 -
작성자CJ 오딧세이 작성시간 26.01.06
봄이닷님!~~
사연 내용을
감정을 차마 읽어 내지 못해 송구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길 바랍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제 머리속 저녁 메뉴는요
소고기장조림 시금치 무침 오이지 무침 이렇게 저녁 먹어야 겠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저 걸 가져왔으니요
다시 배추 한포기를 굴을 넣고 무치고
삼겹살 삶아서 저녁 차렸어요
옆지기가 저녁먹다가 하는 말이
금방 뽑아온 무우니까 소고기넣고 무국도 끓이고
굴 넣고 무우생채도 하면 무가 싱싱해서 맛있거라네요
에혀!! -
작성자첫발자욱 작성시간 26.01.06 봄이닷님
오랫만에 뵙는듯 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봄이닷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어서 오세요
첫발자욱님 오랜만에 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