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문닫으셨어요~

작성자감성소녀º|작성시간26.01.07|조회수67 목록 댓글 11

새해 부터
땅굴을 파게 만드시네요...ㅎ
아님 기다리는 어느 님이
있으신건가요? ㅋㅋ

새해 인사겸
잠시 다녀갑니다.

양심상 1곡만 할게요
저는 간이 작아서
누구처럼 긴곡 몬해요 ㅋㅋㅋ

윤도 ~ 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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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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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감성소녀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염려 덕분에
    회복중에 있어요~
    한동안은 음악도 소음이더만
    조금씩 귀에 들리네요...
    오후도 행복하세요. .^^
  • 작성자보라빛 노을 | 작성시간 26.01.07 간이 무지 작으신 감성소녀님 !
    날이 추우니 땅굴 파느라 고생 하셨어요 ㅎㅎ

    아마도 간이 커다란 땅굴 전문가도 지금쯤 작업 하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감성소녀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죠기
    간이 아주 띵띵 부으신분
    나타나셨네요 ㅋㅋ
  • 작성자보름달 | 작성시간 26.01.07 반가운 감성 소녀 님께서 오셨습니다.
    자주 봅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감성소녀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반가운 보름달님~
    씨익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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