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억번만님

작성자띠아모(운영)|작성시간26.01.07|조회수22 목록 댓글 5

 

아침에. 가이버가. 동네 높은산 신년산행갔던. 동영상을. 보내와서
눈이푹푹빠지는 산행 좋았었는데. 하면서요. ㅎㅎ


아래도 스케이트도 탔었는데..
ㄷ ㅏ 추억으로만.
둘이. 우리 참. 많이도. 다녔네. 하면서 ㅎ

Monaco (모나코) - Jean Francois Maurice
Anne Murray- You Needed Me (당신은 나를 필요했었죠 )
김태연..

점심후
한의원오려는데
오늘2시까지라고 해서
급하게 한의원에 왔네요

삼십억번만님. 찡긋해요
식사는 안하시고 오셨나봐요
댓글보니 급. 배고픔이 온다고 ㅎ

우린 침맞고. 가서만두국 끓여먹기로했어요
지인이. 만두를 빗어서. 두뭉치 가져와서요
두루
두루
신세진분들이 많으네요
감사함이죠...
번만님. 멋진방송 행방하시와요
침은 맞고 물리치료중이라 이렇게 청란 작성할수가. ㅎㅎㅎ
사업장. 가서 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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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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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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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J번만 | 작성시간 26.01.07 그곳은 눈이 저렇게 있군요... 예보를 보니
    내일도 그쪽엔 눈예보인지 건조주의보인지가 었었던듯 하네요...
    떡국이 있는데 첫날에 한번인가 먹고 있는데
    곰탕 국물에 떡국 먹어야 되겠어요.. 아님
    똑~라면을 해 먹던지~ㅎㅎ
    맛있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작년인가. 그래요

    올해도 눈은 두어번. 많이내려쥬긴
    포근해질때라
    다 녹았지요
    깊은산엔 아직도. 눈이 있지만요

    저곳무릅까지. 눈이 푹푹 빠지면서
    산에 오르곤. 했는데
    산에오르다가
    자연산. 느타리. 얼은거 따서
    정상에서
    느타리 버섯 라면 맛꿀맛이였는데

    언제

    가보려나요. ㅎㅎ


    번만님. 검달님 생일
    천안댁 하고. 덕유산 휴양림에서
    불밤한다고. 자랑질. ㅎㅎ

    하하하하하하하

    내가. 머라고 했게요. ㅎㅎㅎㅎ

    무튼 그래서 웃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사업장 와서
    만두국끓여서 먹고. 치우면서. 잘둘어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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