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가이버가. 동네 높은산 신년산행갔던. 동영상을. 보내와서
눈이푹푹빠지는 산행 좋았었는데. 하면서요. ㅎㅎ
아래도 스케이트도 탔었는데..
ㄷ ㅏ 추억으로만.
둘이. 우리 참. 많이도. 다녔네. 하면서 ㅎ
Monaco (모나코) - Jean Francois Maurice
Anne Murray- You Needed Me (당신은 나를 필요했었죠 )
김태연..
점심후
한의원오려는데
오늘2시까지라고 해서
급하게 한의원에 왔네요
삼십억번만님. 찡긋해요
식사는 안하시고 오셨나봐요
댓글보니 급. 배고픔이 온다고 ㅎ
우린 침맞고. 가서만두국 끓여먹기로했어요
지인이. 만두를 빗어서. 두뭉치 가져와서요
두루
두루
신세진분들이 많으네요
감사함이죠...
번만님. 멋진방송 행방하시와요
침은 맞고 물리치료중이라 이렇게 청란 작성할수가. ㅎㅎㅎ
사업장. 가서 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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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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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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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번만 작성시간 26.01.07 그곳은 눈이 저렇게 있군요... 예보를 보니
내일도 그쪽엔 눈예보인지 건조주의보인지가 었었던듯 하네요...
떡국이 있는데 첫날에 한번인가 먹고 있는데
곰탕 국물에 떡국 먹어야 되겠어요.. 아님
똑~라면을 해 먹던지~ㅎㅎ
맛있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작년인가. 그래요
올해도 눈은 두어번. 많이내려쥬긴
포근해질때라
다 녹았지요
깊은산엔 아직도. 눈이 있지만요
저곳무릅까지. 눈이 푹푹 빠지면서
산에 오르곤. 했는데
산에오르다가
자연산. 느타리. 얼은거 따서
정상에서
느타리 버섯 라면 맛꿀맛이였는데
언제
또
가보려나요. ㅎㅎ
번만님. 검달님 생일
천안댁 하고. 덕유산 휴양림에서
불밤한다고. 자랑질. ㅎㅎ
하하하하하하하
내가. 머라고 했게요. ㅎㅎㅎㅎ
무튼 그래서 웃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사업장 와서
만두국끓여서 먹고. 치우면서. 잘둘어요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