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귀촌해 있는 청양에가면
이맘때 항상 할미꽃을 만날수
있어요
우리 밤밭아라
산소가 있는데
거기 할미꽃이 너무 많아요
할미꽃 좋아해서 일부러
이 시기를 맞추어 가보는데
지난주 할미꽃 보러갔는데
헐~~
이게 뭐야
누군가가 엄청많이 캐 가벼렸어요
얼마남지 않은 몇 송이
할미꽃을 만났지만
내년에도 만날수 있을까?
속이 너무 상했어요
그냥
거기 두고 보면 안되었을까
꼭 캐가야 했을까?
이기적인 사람들이
너무 밉네요
청해봅니다
Queen:Love Of My Life
ABBA:SOS
신해철:일상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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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 유나(국장) 작성시간 26.04.01 양심들이 없는 사람들이네요...에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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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띠아모(운영) 작성시간 26.04.01 요술쟁이님 굿머닝요
마자요
야생화는 야생화로 보면 되는데
사람들이 이기주의자네요
저도 야생화 담으면서
내년에 또 만날수 있으려나 그래요
요술님 4월도 행복하게요 -
작성자보라빛 노을 작성시간 26.04.01 그저 눈으로만 보고 , 향기로만 채워가면 좋을텐데
욕심이 과니 자꾸만 자연을 훼손 하게 되는것 같아요 요술쟁이님 !
그 꽃들이 자리를 옮겨 가면 순탄치 않은 생명이 될수 있을텐데 ...
예쁜 꽃에 곱게 마음 담아 함께 합니다 요술쟁이님 !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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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장미. 작성시간 26.04.01 뿌앙 뿌앙 요술쟁이님~~
오늘은 저녘때 뿌앙뿌앙 이신가요 ㅎ
항상 썬그라스 미소로 건강 하세요..
음악은 ...천연 조미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