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븃님아 무신 일이공 와락

작성자봄이닷|작성시간26.04.04|조회수53 목록 댓글 6

 이세준 - 틈으로
백미현 - 길

틈으로를 좋아하신다던 상큼발랄하신 담채님이 문득
소식이 궁금하고 생각이 나 담채님 생각하며
청해 보아요.
저도 오래전에 떨어져 다쳤던 한쪽 무릎이 늘
속을 썩이거든요
어제에도 생각없이 먹었던 정형외과약에 부작용으로
죽다 살아났답니다
지가 무수리과라 그렇지
공주과 였더라면 응급실에 실려가고도 남았을겁니다
에구
곰팅이!!
우야든둥
지금은 괜찮아져서 먹고 싶은 잡채도 만들었어요
ㅋㅋ
비보약 먹고서 사과들이 하루 하루 쭉쭉!!^^
일하면서 잘 듣습니다
이 고운봄날에 귀한 시간 주셨던 아우터님
다영이님
그리고 그대 러븃님아 반갑고 고맙데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J 미나 | 작성시간 26.04.04 요즘 어딜가나 꽃들의 향연 넘 이뻐요 ~
    봄이닷님 잡채 눈으로만 먹을게요 ~ㅎㅎ
  • 작성자CJº러븃(운영) | 작성시간 26.04.04 에효 그랬구나~~
    병원치료가 제일 좋긴 한데
    이참에 푹쉬엉 ㅠㅠ
  • 답댓글 작성자CJº러븃(운영) | 작성시간 26.04.04 잡체 맛나겟당 ㅋㅋㅋ
  • 작성자띠아모(운영) | 작성시간 26.04.04 봄이닷님여. ^^)익
  • 작성자보름달 | 작성시간 26.04.04 길 예쁜 꽃들과 함께 잘 듣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