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지기님..

작성자CJ 유나(국장)|작성시간26.04.10|조회수16 목록 댓글 6

벌써 5시가 다 되어가네요..

오늘 저녁은 따끈한 국물 요리가

좋을것 같아서 삼계탕 하려구요..

잘 듣고 있습니다

 

Neil Young - I'm the Ocean 

 

김윤아 - Going Hom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CJ 유나(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삼계탕 다 끓여 간다요..
    죽은 별도로 끓일려구요
  • 작성자띠아모(운영) | 작성시간 26.04.10 유나씨
    오늘 겁나 추워요
    따듯한 삼계탕 준비하시궁
    둥이 아삐한테. 이쁨받으시구료. ㅎ
  • 답댓글 작성자CJ 유나(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며칠전 아침에 지은죄가 있어서
    잘 보여야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CJ상록수(지기) | 작성시간 26.04.10 유나국장님 어서오세요
    저녁에 삼계탕 부담스럽지 않나요?
    그러나 맛있게 먹으면 살이되고 뼈가된다....ㅎ
  • 답댓글 작성자CJ 유나(국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삼계탕 소화가 잘 되잖아요.ㅎㅎㅎㅎ
    닭죽도 끓여서 먹으면 좋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