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오세영)
어떻게 하라는
말씀 입니까
부신 초록으로 두눈 머는데
진한 향기로 숨 막히는데
마약처럼 황홀하게 타오르는
육신을 붙들고
나는 어떻게 하라는
말씀입니까
아아,살아 있는것도 죄스러운
푸르디 푸른 이 봄날,
그리움에 지친 장미는 끝내
가시를 품었읍니다
먼 하늘가에 서서 당신은
자꾸만 손짓을 하고..
Gladys Knight And The Pips/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hanne boel/standing on the edge of love.
lacy j, dalton/stay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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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J 유나(국장) 작성시간 26.05.01 5월 행복하게 맞이하셨는지요?
청곡 잘 듣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길을가다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거듭 반갑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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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J 오딧세이 작성시간 26.05.01
고맙습니다
신청란이 심하게 마음에 듭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길을가다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반갑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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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길을가다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절규하는듯 한 보이스,
내 맘속에 흐르고 있습니다 지금.. ㅎ
잘 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