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국장님

작성자보름달|작성시간26.05.25|조회수17 목록 댓글 2

비극적인 마음으로 집에 왔습니다

이럴 땐 더 잘먹어야 하거든요.

아들네 가계서

메운탕과 사시미를 가져왔습니다.

라이브. 

아즈마아키 섬마을 선생님

Demi Lovato Still Have Me

What About Love /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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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름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아들 친구네 가계입니디.
  • 답댓글 작성자CJ 유나(국장) | 작성시간 26.05.25 new 아..ㅎㅎㅎ맛나게 드세요..
    저는 매운탕을 좋아해서
    회 먹을때는 꼭 매운탕을 끓여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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